타니 아사코 그라비아2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42호
잘 먹는 여자는 아름답다
지금 가장 인기있는 대식가 연예인.
소문의 손님(후지테레비), 미body살롱(BS후지)에서 활약 중인 타니 아사코.
키155cm 작은 몸임에도 불구하고, 스시 98접시, 우동 16그릇, 고기3.8킬로, 햄버거(250그램) 14개를 먹어치운다.
올해 12월에 개최되는 국내최대의 피트니스 대회 "베스트바디 재팬"에 도전중인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 없다.
"벗는 아나운서"라는 별명으로 익숙한 그녀의 맨얼굴.

















타니 아사코(谷亜沙子)
1993년 5월10일생
가나가와현 출신
키155cm
B81 W60 H85
일본에서 가장 예쁜 대식가 프리 아나운서.
대식가를 무기로 맛집 리포트 등에서 활약중.
*트위터
*인스타그램
*타니 아사코 그라비아 보러가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