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자스민 그라비아. 호주 일본 혼혈미녀 영상문화생활









사이조 2020년 7월,8월호
호주 일본 혼혈미녀.
파천황 모델의 수제버거 사랑.













사이조 인터뷰





이번호는 패션모델로서 여성지 등에서 활약중인 에마 자스민짱이 등장.
이번 그라비아에서는 아름다운 꽃의 세계에 둘러싸이셨는데, 좋아하는 꽃이 있나요?



엠마: 달리아일까나. 초등학교 졸업문집에서 판화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푸름을 느끼는건 저의 라스트 네임과 같은 자스민. 향수도 자스민 냄새나는걸 쓰고 있습니다.










속옷수집이 취미라고 들었습니다.



엠마: 그렇습니다. 저는 속옷 마니아입니다. 그래서 촬영때 입을 의상사진만 봐도 속옷의 경우 브랜드까지 정확하게 맞춥니다. 지금 푹빠진것은 옛날 영화의 여배우들이 입는 섹시한 속옷. 담배를 피우며, 속옷에 하히힐만 신고 돌아다니는 그것입니다. 언젠가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퇴폐적인 세계관을 좋아하는것 같군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을때는 뭐하고 지내시나요?



엠마: 원래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했는데, 집에 있는시간이 길어지면서 요리를 더 좋아하게됐습니다. 요리용 유튜브 계정을 만들기도 했지요. 처음엔 제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투고했는데, 어느샌가 팔로워수가 1만6천명정도 되었습니다.











최근에 "여자 구루메 버거부"(테레비 도쿄)라는 먹방드라마에도 출연하셨지요?



엠마:원래부터 수제 햄버거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구루메 버거라고 불릴 정도의 수제버거 가게는 우버이츠로 주문할 수 있는 가게가 적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배달하는 가게가 많아져, 수제 햄버거에 더 푹빠지게 됐네요. 특히 좋아하는 것은 시바 공원에 있는 맨치즈버거라는 가게. 드라마 촬영 때문에 처음으로 방문했는데 "이렇게 비싼 고기 써도 되는거야?"라고 할 정도로 내용물이 호화로웠습니다. 그리고 옛날부터 에비스에 있었던 버거 마니아도 좋아합니다. 시부야의 우피골드버거도.









추천가게가 끝없이 나오는군요. 이번 드라마에서 금발로리타를 연기했는데 첫 도전이었나요?



엠마: 실은 중학생때 조금 로리타 패션에 빠졌습니다. 이번 오디션때는 아직 역할을 정해주지 않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로리타역할. 그래서 촬영이 시작되기 전까지 출연자 전원이 로리타 패션인 작품인줄 알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엠마짱만 로리타 역할로 눈에 띄게 됐네요.
그럼 마지막으로 본기획항례인 "지금까지 숨겨왔던 이야기"에 대해 말해주시죠.



엠마: 코로나 자숙기간에 5킬로 쪘습니다. 매니저한테 숨겨왔는데, 역시 큰일났다 싶어 얼마전에 고백했습니다. 그래도 일하기 전에 빼서 원래 체중으로 되돌려놨습니다! 솔직히 살찌는 것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이 몸에서 어디를 살빼면 더 섹시하게 보일까?"라는 상상을 하며 즐겁게 다이어트했네요. 육덕 에로 자스민 같은 별명이 붙었으면 좋겠습니다.(웃음)













엠마 자스민(瑛茉ジャスミン)
본명: 콘도 에마 자스민
1995년 3월16일생
키168cm.
B81 W58 H83
호주 출생
부친이 호주인, 모친이 일본인인 혼혈미녀.
도쿄 오타구 우라타에서 자랐다.
2001년 콘도 에마라는 명의로 연예계 데뷔. 2011년 엠마 자스민으로 개명했다.
잡지 vivi 전속모델. 패션모델로 활동하면서 타모리 클럽 등 버라이어티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취미는 요리, 빛나는것 수집.
특기는 점보기, 마사지, 브릿지, 외발자전거, 테니스.
*트위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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