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16화. 니코니코 생방송중 발생한 해프닝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생방송의 인기코너




저는 2016년부터 니코니코 동화에서 주1 페이스로 생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4년이 되었네요. 주로 잡담, 식사, 게임하면서 팬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있스빈다. 저는 팬 여러분들의 존재를 어떤형태로든 인식하지 않으면, av촬영의 의욕을 유지할 수 없기에 코로나로 인해 각종 이벤트를 할수 없게된 이후 더욱더 생방송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니코니코 생방송은 무료이기에, 당연히 팬이 아닌 분들도 보십니다. 팬 분의 코멘트, 저에대해 우호적인 코멘트만 언급하는건 불공평하다랄까, 그런 자세를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가끔은 생방송에서 더러운 코멘트에도 반응합니다. (물론 저 이외의 사람들이 상처받는 폭언 무시합니다). 그러는 경우 제가 그분한테만 신경쓰는것 같아, 이건 또 이것대로 불공평하기에 냉정하게 코멘트에만 답변합니다. 더러운 말에도 애정으로 답하고 싶지만, 갑작스럽게 따뜻한 말이 생각나지 않으면, 아 내 그릇은 이정도 밖에 안되는구나하고 느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좀 더 인생경험을 쌓아야하는걸까요?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인기있는 코너는 선물개봉입니다. "몇월몇일에 생방송합니다"라고 예고하면 그 날을 맞춰, 선물을 보내주시는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방송하고 있으면 택배원이 초인종을 누르기도 하지요. 그때마다 "뭔가 왔다! 개봉해라! 보고 싶다"라는 코멘트가 많이 달립니다. 여러분과 함깨 개봉하는게 즐겁습니다. 혼자 선물을 개봉하며 히죽거리는것도 좋지만, 모두와 함께 선물을 뜯으며 "이거 좋아"라고 공유하는게 더 재밌습니다. 리얼타임으로 고맙다는 말도 할 수 있고. 종종 저에게 의미불명의 선물을 보내주시는 분도 있습니다. 불행의 편지, 민폐물건이 아니라, 진심으로 의미불명인 물건입니다. 다행히 생방송 중에 그런걸 받은 적은 없지만 그때는 어떤 반응을 해야할까요? 항상 이상한 물건이 아니기를 바라며 선물을 개봉합니다.









슬픈 해프닝



생방송중은 대부분 즐거운 시간이지만, 얼마전 "최근 츠보미가 멀게 느껴진다."라는 코멘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안티팬의 폭언이 아니었기에 100배 더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참으려고 했지만,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것 같았습니다. 내가 팬들을 위해 하는 일이 전혀 보답받지 못하는구나라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송을 끝내고 반성했죠. 그분이 쓸쓸했던거구나. 그래서 그런 코멘트를 한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상냥하지 못했구나. 나만 생각하고 있었어. 이런 생각후 "좋아 반성했어!" "이걸로 상냥한 사람에 한걸음 더 다가갔어!" "장하다 츠보미!"라고 평소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는건 참 힘듭니다.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토로마루
츠보미가 키우는 고양이
*큐슈에서 고양이 주워온 이야기(츠보미의 키모치 25화)









덧글

  • 각시수련 2020/10/01 19:08 # 답글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
    모두를 포용하고 싶다ㅋㅋㅋ
    츠보미 성모설ㅋㅋ
  • Megane 2020/10/04 20:27 # 답글

    아아~ 고양이...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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