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만화 스레 본격 취향 만화





모리 유키코(森由岐子)
괴기만화의 금자탑
아키시마야로 필명 바꾸고 더 정신나간 만화를 그리고 있다.







옛날에 서점가면 이런 괴담, 괴기만화 엄청 많았다.
지금도 괴기만화 그리는 사람있나?











야하기 타카코(矢萩貴子)
정말 뭐든지 다 그리는 만화가.
고어묘사가 늘어난건 스플래터 영화의 영향인가...














히노 히데시(日野日出志)
해외에서도 평가받은 괴기만화가










공포! 돼지마을
히노 히데시 작품
어릴적 이만화의 결말이 의미불명이라 몇번읽어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수년전 작가의 롱인터뷰가 실린 잡지에 이 만화의 결말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드디어 무슨 결말인지 알수있겠다고 기뻐했는데...
작가 왈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나지 않아. 나도 모르겠다"였다.













공포신문
츠노다 지로









공포신문 최종권에 실렸던 단편










츠노다 지로 선생님 작품 무섭다













저주받은 거인팬
거인팬은 저주받아도 싸다






카와시마 노리카즈(川島のりかず)
이사람 만화 전자서적화 해줬으면...
쉼쉬듯이 나오는 발광결말.











대흑주비화(大黒柱悲話)
이토 준지의 걸작단편







이토 준지 히로인 귀엽다...










피투성이의 벌레저택
꿈에 나올까 무섭다











악마의 초대장
걸작만화
최종보스의 목적이 여자초등학생 파라다이스를 만들겠다는 토시아키 같은 녀석
눈가린 미소녀와 대결하고 패배
재판해주세요










결말보고 감탄했던 걸작











크레이지 삐에로
타카하시 요스케 선생님도 괴기만화 꽤 그렸는데, 평소작품과 작풍이 전혀 다르다










학교의 무서운 소문
그렇게 오래된 작품은 아니지만 인상적이었다.











마녀가 오는 저택
어릴적이 이런 요상한 만화를 정기적으로 가져오는 애가 있었다.











귀엽다











이 약동감












입찢어진 여자
요시미 노보루
캐릭터 소개 웃긴다.
입찢어진 여자는 이해되는데, 푸른 수염은 뭐냐ㅋㅋㅋㅋ
푸른 수염인줄 알았다.










요시미 노보루(好美のぼる)의 작품은 호러가 아닌 무언가









>요시미 노보루의 작품은 호러가 아닌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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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미노루(黒田みのる)
작품 꽤 좋아해서 만화책 많이 모았다








곤충지옥
곤충채집좋아하는 소년이 사마귀인간한테 못박혀 표본처럼 살해되는 이야기










시바타 히데유키










최근 작가들 중에선 노로이 미치루 작품이 재밌다.
그리고 이누키 카나코(犬木加奈子) 작품 좋아한다.













오야마다 이쿠 선생님
한때 호러만 주구장창 그렸던 시기가 있었다












오챠 츠케노리(御茶漬海苔)
굉장히 무서웠던 기억





>오챠 츠케노리
오챠 츠케노리의 TVO에 실렸던 심야방송 이야기는 무섭다기보단 에로했다.
심야에 tv를 켜면 수상한 퀴즈방송을 하는 만화.
퀴즈를 맞추면 돈을 받을 수 있지만, 틀리면 패널를 선택하고 열면 신체 일부분의 이름이 적혀있다.
그리고 구속당한 해답자 딸의 신체부위를 절단한다.












덧글

  • Megane 2020/09/19 21:27 # 답글

    공포만화를 좋아해서 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게 의외로 많네요...오호..
  • 포스21 2020/09/20 07:39 # 답글

    임진왜란 때 코무덤... 같은 걸 보면 호러가 단순히 호러로 느끼지지 않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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