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14화. 점술사의 예언이 맞는지 검증해봤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점술에 빠진건 아니다.




"점 보는걸 좋아한다"라고 말하면 편견을 가진분이나, 걱정 많으신 분들이 "괜찮아?"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이기 일쑤지만 역시 그래도 점 보는걸 좋아합니다. 점을 믿느냐, 안믿느냐라고 물어본다면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다"라고 답하겠지만. 원래 저는 장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자주 생각하는 타입이 아니라 점술사의 어드바이스, 이렇게 점치는 행위가 그런걸 생각하게 되는 큰 계기가 됩니다. 원래 낙관적인 편이라 지금까지 정신적으로 앓은적은 없습니다. 저를 모르는 사람이 객관적으로 이렇다, 저렇다라고 말하는걸 듣는게 단순히 정말 즐겁습니다. 최근에는 별로 가지 않았습니다만, 20대때는 종종 하루에 점집 여러곳에서 점을 친적도 있스빈다. 지금까지 크게 틀리거나 불쾌한적은 없었기에 아직도 점보는걸 좋아하는걸지도. 지금까지 점술사한테 받은 어드바이스, 예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돈때문에 고생하진 않지만 돈이 모이진 않는다.
-그야말로 나! 저금에 관심없지만, 지금까지 돈없어서 고생한적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돈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2. 20대 후반에 지금하는 일의 방식이 바뀐다.
-기획단체여배우에서 전속여배우가 됐습니다. 직업을 바꾸진 않았지만, 일의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3. 커다란 조직은 맞지 않는다. 작은 회사에 있는편이 좋다. 그렇게 할 터.
-지금있는 소속사무소가 작아서 다행이다! 확실히 사람많은 조직은 고통입니다.






4. 부끄러움을 많이타지만 사람앞에서 나서는 일을 하게될지도.
-저는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합니다. 그런데 av여배우하고 있습니다.






5. 쉽게 질리는 타입이라. 뭔가를 했다가 금방 그만둔다.
-빵교실, 짐, 핫요가, 영어, 폴댄스, 피아노교실, 비올라, 드럼, 요리교실, 가압트레이닝, 에스테.. 하다가 중간에 그만둔것만해도 셀수 없습니다. 하지만 점술사가 말하길, 그래도 상관없다고.






6. 뭔가에 열중하는 직업이 성격에 맞다.
-그럴까나? 푹빠지면 정말 집중하기때문에 그런걸 말하는걸지도.







7. 당신 대학에 안갔지. 대학에 가는게 좋다. 어째서 안갔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대만여행 갔을때 할아버지 점술사한테 받은 조언. 학력은 중요합니다. 대학에 진학하진 않았지만.







수년동안 점술을 멀리했지만, 최근 점볼 기회가 몇번 있어 자신을 돌아보는 계가가 될까해서 봤습니다. 참고로 "아메노우즈메노미코토(예능의 여신)"를 모시는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게 좋다고. 처음엔 무슨소리 하는지 몰랐는데, 검색해보고 "그렇구나"라고 납득했습니다. 언젠가 가봐야겠네요. 저의 인생, 개인적으로도 점술적으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메노우즈메는 스사노오의 난동으로 동굴안에 숨은 태양신 아마테라스를 밖으로 나오게 만들기위해, 동굴밖에서 보지까고 춤을 춘다. 이에 신들이 웃자, 밖에서 무슨일이 일어났나 궁금해진 아마테라스가 동굴밖으로 나오게 된다.)










덧글

  • Megane 2020/09/13 09:10 # 답글

    이미 운명차원의 명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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