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야샤히메 3화~5화. 아시야 도만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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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마쿠라 바쿠의 동명소설
음양사 시리즈8작 타키야샤히메의 만화판.
국내에도 정발된 유명한 인기소설.
그냥 그림보는 재미에 보고 있다.
이토 세이. 이번 작품에선 개드립 안치나했는데, 제버릇 개 못줍니다ㅋㅋㅋㅋ
또 중간중간 현대용어로 농담치면서 분위기 박살냄ㅋㅋㅋ(노블리스 오블리주, 셀럽, 흑역사 등)
그래도 예전작품들보단 빈도가 적다.







5화까지 요약
아시야 도만 등장.
세이메이가 타이라노 사다모리 집을 방문.
후지와라노 히데사토(타와라노 도타) 집에 도둑이 든다.











3화~5화
후지와라노 하루노부 저택
하루노부가 누군가에의해 저주받음.
몸에 악령이 들어간다.
이에 아시야 도만을 불러 제령해달라고 함.












아시야 도만 민간술사중 최강.
아베노 세이메이는 관쪽의 최강











도만이 개가죽에 악령을 봉인.









악령을 실체화시켜 때려죽인다.










혹시 남을 저주해서 죽일수 있냐고 물어보는 하루노부.
도만은 쉽다고 말한다.
하지만 남을 저주하려면 자신도 죽을 각오를 하라고 충고함.











인간이란 참으로 재밌구나
사람죽이려면 그냥 물리적으로 때려죽이면 되지
왜 사람들은 남을 저주하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다고 말한다.










도만은 뭔가 큰 요괴를 키우고 있다.











타이라노 사다모리 일화.
돈 많은 승려 현덕법사가 어느날 꿈을 꾼다. 꿈에 죽은 아버지가 나타나 위험하다고 경고해줌.
음양사 카모 타다유키에게 해몽을 부탁.
이에 카모는 도적이 집에 들어 난이 생길거라고 하면서 일주일간 주변을 경계하며 아무도 집에 들이지 말하고 충고한다.
마지막 7일째, 스님의 집에 사다모리가 나타나 하룻밤 재워달라고 부탁한다.
사다모리는 출장후 집에 돌아가는 길인데, 하필이면 오늘이 귀기일(귀가하면 안좋은날)이라 스님집에 재워달라고 부탁함.
스님은 자신의 사정을 말하며 정중하게 거절하지만...
사다모리는 도적이 나타나면 자신이 모조리 죽이겠다고 말한다.
이에 스님이 사다모리를 집에 재워줌.
그날 도적떼가 나타나고, 사다모리가 혼자서 십수명의 도적을 전부 죽여버린다.













현재 타이라노 사다모리는 얼굴의 칼상처가 악화되고 있다.
천황이 이를 염려하여 사다모리의 상처를 살펴보라고 카모 야스노리를 보내는데,
카모가 귀찮다면서 자신의 대리로 세이메이를 보냄.











사다모리와 세이메이의 대화
사다모리는 세이메이의 정체를 알고있다.
사다모리는 자신의 상처를 세이메이에게 보여주지 않음.
하지만 세이메이에게 자신의 상처를 고칠수 있느냐고 질문.
이에 세이메이는 상처를 보지 않으면, 알수없다고 대답.










혹시 자신을 부르고 싶으면 유시에 이치죠 다리에 사람을 보내라고 한다.
발길을 돌리는 세이메이 앞에 아시야 도만이 나타남.
세이메이는 이 집에 들어왔을때부터 도만의 기척을 느끼고 있었다.
사다모리가 세이메이한테 상처치료를 부탁하지 않은건 이미 도만에게 의뢰했기 때문.









도만이 한수위로 묘사된다.
세이메이가 만든 거미식신을 도만이 도마뱀을 이용해 제거.
세이메이는 식신을 통해 발너머의 사다모리를 엿보고자 했다.












귀가하는 세이메이
그의 앞에 수수께끼의 미녀가 등장.











미녀의 주인(남자)은 사다모리의 상처를 걱정하고 있다.
왜 사다모리의 상처를 살펴보지 않았냐는 그의 질문에.
세이메이는 도만이 있으니 자신이 나설자리를 없다고 대답.
그리고 한가지 충고를 덧붙인다.
도만은 뛰어난 실력의 주술사다. 그에게 약속한 보수는 반드시 지불해라. 그렇지 않으면 보복당할 것이다.










음양료로 돌아간 세이메이.
세이메이가 히로마사와 대화.
히로마사는 후지와라노 히데사토(타와라노 도타)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말해준다.
항간에 소문이 자자한 훔치지 않는 도둑.
그 도둑이 이번엔 타와라 도타의 집을 습격했다.
5화 끝.












6화는 9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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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존다리안 2020/09/08 13:02 # 답글

    정식발매를 기대해 볼만한 만화군요.
  • 파티마ZERO 2020/09/08 14:28 # 답글

    최근에 유메마쿠라 바쿠의 소설에 빠져서 살고 있어서 단비같은 만화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 작가님도 소설 작가님도 좋아하시는 분이라 정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최근 두 분 모두 번역되는 작품이 없어서 안 될것 같아 아쉽습니다. ㅠㅠ
  • 炎帝 2020/09/09 09:57 # 답글

    보통 도만이라면 세이메이에게 열폭하는 살리에리 같은 2인자 느낌인데 여기서는 또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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