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불 1화. 여고생 다트 백합만화 본격 취향 만화






영간간 신작
격주연재
작가는 이누모리 시로(戌森四朗)
이게 영간간 첫등장, 첫연재작.











여고생, 백합, 다트 만화
갓여고생이 된 주인공 츠다 미치.
어느날 우연히 다트를 접하게 되고 각성한다ㅋㅋ
이거 사키, 걸판처럼 주인공이 최종보스가 되는건가ㅋㅋ












1화
주인공 츠다 미치
친구 츠가이 사사라
두사람은 막 고등학교에 입학하게된 1학년.
현재 츠다는 자신만의 취미를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등학생이 된 기념으로 자기만의 취미를 갖고 싶다고ㅋ)
츠다네집은 떡집하고 있다. 주력상품은 찹쌀떡(다이후쿠).









두사람이 노래방 갔다 나옴.
노래방에서 나오다 남성과 부딪히고, 사사라가 남성의 옷에 음료를 쏟는다.
두 남성은 여고생 귀엽다면서 세탁비 안줘도 되니까 라인교환하자고함.
츠다가 거절.
남성이 다트로 승부를 내자고 한다.
츠다가 이기면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끝. 츠다가 지면 라인교환.
*남자들은 술빨고 나오는거 보니까 대학생인 모양.









남자여자 신체능력이 다른데 게임으로 승부내자는건 불공평하다고 따지는 츠다.
이에 남성들은 다트는 남녀차이 그렇게 안난다고 말함.
그 예로 저기 저 여성은 잘만 불샷날린다라고 발언.











제로원으로 승부를 내기로.
라운드 수는 15
먼저 501점 다 채우는 사람이 승리.
남성측은 핸디캡 두개 안고 시작.
남성이 후공. 주인공 츠다가 300점 끊을때까지 던지지 않는다.











야구식으로 던지는 츠다.
보다 못한 다트 소녀가 달려와 다트 던지는 법을 알려줌.
다트 소녀의 이름은 타츠키 코토미









유루유리 하지마루요!!
*여고가 무대이기에 보빔전개 불가피.









처음으로 불샷을 날린 츠다.
하지만 여전히 남자들이 우세.








남자의 버스트로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갈수록 재능개화되는 주인공ㅋㅋㅋ









해트트릭 달성.
이래도 중반에 실수한게 많아서 결국 진다.












태어나 처음으로 다트를 해본 주인공 츠다.
재미와 분함을 동시에 맛봤다.
게임에서 졌기에 사사라가 남성과 라인교환.
남성들이 츠다한테도 찝쩍거리는데 차이고 끝난다.
츠다는 코토미와 라인교환.
그런데 알고보니 코토미는 츠다, 사사라와 같은 여고. 심지어 옆반 학생이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 세사람의 옆을 지나가는 거유 여교사. 아마도 다트부 고문 선생님인듯. (컬러페이지에 있는 실눈거유캐)
1화 끝.








2화는 9월19일(금)













덧글

  • ㅇㅇ 2020/09/06 12:59 # 삭제 답글

    부딫힌걸로 전번내놓으라니 전형적인 일남충 시츄에이션인데 대체 어느시절 기믹이고ㅋㅋㅋㅋㅋ 작가 틀딱인가? 아님 시츄에이션 써먹을게 없어서 과거 시츄나 가지고오는 뇌가굳어버린 씹덕인가?
  • 더스크 2020/09/06 13:26 # 답글

    주인공 나중가면 노린대로 맞추는 이능이라도 쓸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 존다리안 2020/09/06 15:28 # 답글

    이능만화로의 진화를 기대해 봅시다.
  • 스탠 마쉬 2020/09/06 21:51 # 답글

    이제 모든 취미활동에 10대소녀만 넣으면..
  • 글쎄요 2020/09/07 09:53 # 삭제 답글

    어찌 느낌은
    전개후 테니스의 왕자 처럼 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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