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66 2권. 극소용돌이 붕괴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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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점프 신작
우미자루 작가 신작
해수면 상승으로 인류 좆되는 만화.
이번에는 극소용돌이 붕괴로 인해 북반구가 급격히 얼어붙기 시작한다ㅋㅋㅋ
이쿠 예쁨.













지금까지 줄거리
바그너 박사가 남극에서 뭔 실험하다가 남극대지진을 일으킴ㅋㅋ
남극의 얼음이 녹아버리고 전세계 해수면이 엄청나게 상승하게 된다.
전세계에서 익사자, 기후난민이 어마어마하게 발생.
바그너 박사는 주인공 쌍둥이의 아빠 츠키무라 유타카에게 전부 덤터기 씌워버림ㅋㅋㅋ
일본의 한 악마같은 박사가 모든것을 저질렀다라고.
주인공 츠키무라 료는 해상구조원이 되어 사람을 구하고, 이쿠는 죽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자 노력한다.











2권(5화~11화)
인위적으로 발생한 남극대지진 때문에 해수면이 상승하고 있는 세계.













양심없는 바그너 박사.
츠키무라 유타카가 전부 잘못했다고 발표ㅋㅋ












그리고 자신이 세계를 구하겠다고 선언한다.
프로젝트 이클립스 발동.












유타카의 과거 동료 시키시마 소이치로.
그는 바그너와도 인연이 있는데, 남극대지진 몇년전 정신줄 놓음.
그리고 현재 바그너 재단이 시키시마 가족의 병원비를 대신 내주고 있다.
시키시마는 바그너와 뭔가 있음. 주인공 쌍둥이가 그걸 밝혀내려고 접근하는데....
누군가가 나타나 시키시마를 데려간다.
*바그너 재단은 미국정부와도 뭔가 관련이 있는것 같다. 설마 재단 하나가 남극에서 대규모실험하다 지구말아먹겠냐ㅋㅋ
새로운 레어메탈 떡밥도 존재.













바그너 박사한테 통수맞은것을 알게된 이쿠.
두사람은 지구를 구하고 바그너박사한테 복수하기로 결심.












5년뒤
이쿠는 현재 이클립스 프로젝트의 리더가 되었다.
남극에 인공비를 내려 다시 빙산을 만들어 해수면을 낮추겠다는 계획.












현재 료는 해상보안청 특수구조대 대장대리












현재 도쿄상황.
대부분이 침수.
해수면이 높아질수록 해상보안청의 역할과 권한도 점점 커진다.













남극의 얼음이 녹아버리면서 이상기후 발생.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북극의 찬공기가 남하하기 시작.
극와붕괴(극소용돌이 붕괴)
polar vortex breakdown










이쿠가 이걸 료한테 경고.
마찬가지로 일본정부한테도 알려줌.










아 좆됐다.
여태껏 해수면만 증가했는데, 지금부터는 영화 투모로우.
The Day After Tomorrow(2004년작.)











러시아에서 소들이 얼어죽음.
캐나다의 도시들이 전부 얼어붙어버림.











일본 홋카이도 오호츠크해
매년 1월에 얼음이 얼었는데, 올해는 11월에 대량의 유빙이 발생.
일본정부는 나름 대비했지만 이렇게까지 빨리 얼줄은 몰랐다.













홋카이도 네무로.
밀물과 함께 대량의 유빙이 제방을 넘어 도시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그것도 사람들이 집에서 자고 있을때...
2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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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대한민국 만세!! 2020/09/04 02:54 # 삭제 답글

    이게 픽션이냐 실화냐의 차이는 저러한 일이 벌어졌을때 가장 먼저 대처한게 ㅈ본이냐 한국이냐의 차이임, ㅈ본이 먼저 대처하고 적응해내면 픽션이고 한국이 대처해내면 실화임... (러시아랑 캐나다가 다 얼어붙었는데 ㅈ본ㄴ들이 살아있다니...)
  • 나삼 2020/09/05 14:17 # 삭제

    네 다음 국뽕 오졌구여. 케이방역 가지고 모든걸 대입하나 본데 대만이나 베트남 뉴질랜드 환자수 체크해보시구연
  • paro1923 2020/09/04 19:57 # 삭제 답글

    이번에도 미국 음모론인가... 모든 대제국들은 허물어지기 전까진 항상 사람들에게 실제보다 훨씬 커보이는 착시현상을 짊어지고 다니는 듯. (붕괴 전 소비에트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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