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나 아야 그라비아2. 영화 그랑블루 출연 여배우 영상문화생활








FLASH 2020년 8월18일, 25일호
기적의 9등신이 2년만에 신규 그라비아.
여배우로서 성장한 그녀의 아름다움을 살펴보자.




















"오랜만이지만 데뷔초에 신세를 졌던 잡지라, 지금 다시 실리게 돼서 기쁩니다. 역시 저를 메인으로 찍어주는 그라비아는 좋구나. 라고 다시금 생각햇습니다. 물론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모델일도 좋아합니다.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고있습니다"






아사히나 아야가 약2년만에 본지에 재등장했다.
현재는 모델, 여배우로서 활동하고 있는 그녀. 발군의 몸매가 더 아름다워졌고, 여성스러워졌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그랑블루가 8월 7일 공개된다. 대학교 다이빙서클을 무대로 한 영화다. (동명만화 원작 실사영화.)





"저, 사실 수영 못합니다. 그래서 촬영전에 스쿠버 다이빙 라이센스를 따기위해 노력했죠. 수영 못하는데도 자격증을 땄습니다.(웃음) 그래서 다이빙신은 대역, 더빙없이 직접 연기해 찍었습니다. 등장인물중에서 저만 새파란 웨트수트를 입기때문에 바로 눈에 띌겁니다. 연기는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도전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시작했을때보다 연기를 더 즐기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역할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아사히나 아야를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고 싶다.














아사히나 아야(朝比奈彩)
1993년 10월6일생
키171cm
효고현 아와지섬 출신
2014년 연예계 데뷔.
발군의 몸매로 기적의 9등신으로 불린다.
현재 패션지 oggi의 전속모델.
영화 그랑블루에 출연하는 등 여배우로서도 활약중.
*트위터
*인스타그램
*아사히나 아야 그라비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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