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 세이 그라비아. 첫 속옷 그라비아 촬영에 도전하다 영상문화생활








FLASH 2020년 8월18일,25일호
드라마 테세우스의 배, 영화 AI붕괴 등에 출연한 화제의 여배우.
총2회에 걸쳐 본격파 여배우 아시나 세이의 첫 속옷 그라비아를 공개한다.
이 날을 위해 단련한 아름다운 몸을 감상하라!!




















"그라비아 촬영? 젊었을때 조금 했습니다. 해변에서의 촬영은 처음이네요. 매니저가 그라비아 해보지 않을래? 라고 말한게 계기입니다. 벗는데 저항은 업습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는 감각입니다."





촬영후 맑은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하는 아시나 세이. 이날을 위해 어떤 각도로 찍어도 괜찮도록 몸을 만들어왔다고 한다.


"몸을 단련하는걸 좋아해 14살때부터 근육 트레이닝을 해왔습니다. 그라비아 촬영이 결정되자 스튜디오를 빌려 운동했네요. 저 춤추는걸 좋아합니다. 장르? 대충 다 좋아해요(웃음) 중학교때 2년정도 재즈댄스를 했던 경험이 있지만, 대개는 음악에 맞춰 안무를 생각하고 춤추는 편입니다. 근육트레이닝을 하고 난 뒤에 춤을 추기때문에 엄청 땀을 많이 흘립니다. 20대때는 식스팩이 있을정도로 울끈불끈 단련했지만, 지금은 여성스러움을 표현하기위해 매끄러운 몸매를 의식해 운동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잘따르고 이야기하는걸 좋아하는 그녀. 하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스위치가 켜진듯 표정이 바뀐다.



"사전에 촬영내용, 시나리오를 받고 그에 몸을 적응시킵니다. 그렇기에 촬영때마다 그곳에서 느끼는걸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호에서 그녀의 속옷모습이 담긴 후편 그라비아를 게재한다.













아시나 세이(芦名星)
1983년 11월22일생
후쿠시마현 출신
2002년 모델로 데뷔.
2008년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합작영화 "실크"에 출연.
최근에는 영화 "검찰특의 증인" "AI붕괴", 드라마 "파트너" "테세우스의 배"에 출연했다.
현재는 fod연속드라마 "그 아이가 태어났다면..."에 출연중.
옛날엔 뚱뚱했었는데, 다이어트로 25kg을 감량했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때 친정, 오빠의 집이 완전히 박살났었다.
취미는 일본주, 라멘, 댄스, 근육 트레이닝, 음악감상, 영어회화, 아웃도어.
특기는 서도, 요리, 클라리넷 연주.









덧글

  • 각시수련 2020/08/11 07:28 # 답글

    가면라이더 히비키 히메 배우.
    영화에서 가슴도 깠는데 그라비아쯤이야
    짜식들 잡지 팔아먹으려고 그라비아 2분할ㅋㅋ전편,후편ㅋㅋ
    하긴 여배우 첫 속옷 그라비아니까...
  • 각시수련 2020/09/15 13:02 # 답글

    아시나 세이 자살
    36세
    2020년 9월14일 오전 도쿄 신주쿠구 자택 맨션에서 사망한것을 친족이 발견했다
    http://www3.nhk.or.jp/news/html/20200914/k1001261734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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