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 세나 그라비아7.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빠진 그녀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33호,34호
24살 믿을 수 없는 색기.
완벽한 몸매의 나츠키 세나가 3번째 주프레 등장!
뜨거운 여름을 향해 전속력으로 go to!!



















나츠키 세나(奈月セナ)
1996년 5월30일생
기후현 출신
키172cm
B89 W58 H89
2016년 미스 인터네셔널 일본대회 파이널리스트.
2018년에 그라비아 데뷔.
키네마순보사에서 주최한 올해의 그라비아 2019년에서 우수상을 획득했다.
주연영화 "큰 여자 좋아합니까?"가 현재 라쿠텐tv에서 공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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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Q. 이번게재호는 8월발매호인데, 여름은 좋아합니까?



나츠키: 아주 좋아합니다! 여름에는 매년 주1페이스로 바다에 갑니다. 사생활에서도 그라비아아 촬영때 입는 정도의 공격적인 수영복을 아무렇지 않게 입죠(웃음). 노출에 대한 저항감이 없습니다.







Q. 좋아하는 수영복은?



나츠키: 브라질리언 타입의 삼각 비키니입니다. 황록색에 광택이 있는 소재를 좋아합니다.








Q. 아주 공격적이네요! 사생활에선 아웃도어파입니까?



나츠키: 양쪽 다 입니다. 하지만 원래 산과 논밖에 없는 기후현의 시골에서 자랐기에, 고등학생이 될때까지 논에서 올챙이 잡고 놀았었네요. 역시 자연이 좋습니다. 학창시절 길가에서 자라는 버섯을 따고, 산에서 산나물 채취하며 살았습니다.








Q. 그럼 여름에 캠프도 합니까?



나츠키: 합니다!. 얼마전에 낚시, 캠프 도구를 한세트 구입했습니다. 전에 친구들과 배를 빌려 바닷낚시를 한적이 있는데, 이번엔 계곡에 낚시하러 갈생각입니다. 저는 요리는 잘못하지만 생선은 만질수 있고, 손질도 가능합니다. 낚시할때만큼은 분발해서 요리합니다.









Q. 쿨한 미녀처럼 보이는데 실은 자연의 아이였군요. 참고로 집에 있을때는 어떤일을 하며 보냅니까?



나츠키: 개를 키우고 있기에 함께 놀거나, 음악을 듣거나, 게임하거나, 영화를 보며 연기연습합니다.










Q. 취미는 역시 술?


나츠키: 그렇죠! 맥주 혹은 위스키 아이라 몰트를 록, 스트레이트로 자주 마십니다. 맥주에 아이라몰트를 한스푼 넣으면 맥주의 향기가 더욱 좋아져서 굉장히 맛있습니다. 추천합니다 한번 마셔보세요. 최근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빠졌습니다. 계속 돌려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래서 눈물나올때는 술을 마시며 수분보충. 이렇게 무한반복합니다.(웃음)








Q. 취하면 어떻게 되는 타입입니까?



나츠키: 취하면 기분이 업되는 타입입니다. 계속 웃습니다. 갑자기 노래부르거나 춤추기 시작하고, 최종적으론 지쳐 잠드는 자기완결혈이네요(웃음).








Q. 좋네요. 함께 술마시고 싶은 남성형은?



나츠키: 제가 주량이 좀 쎄기때문에 제대로 자제하며 마시는 남자가 좋습니다. 묵묵히 마시는 사람도 좋고, 즐겁게 마시는 사람도 좋아합니다.











Q. 술자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좋아하는 타입의 남성은?



나츠키: 얼굴이 큰 남자! 얼굴 큰 남자는 왠지 안심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키는 저보다 작아도 상관안합니다. 키가 작아도 안심되고 든든한 느낌이 드는 남자가 좋습니다. 저는 키가 커서 옛날부터 주위 사람들이 절 무섭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여자취급당한적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자가 제 머리를 콩콩 두드려주거나 쓰다듬어 주면 바로 가슴이 두근걸비니다.








Q.전형적인 소녀만화 시츄에이션에 약하군요. 결혼도 만화같은 상황을 원합니까?



나츠키: 이상하게 저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술 좋아하고, 자유분방하고, 잠버릇도 거칠고. 이런 여자랑 같이 살고싶은 남성은 거의 없을걸요. 제가 생각해도 저랑 같이 살 사람은 불쌍할것 같네요(웃음) 그래서 같은 맨션이지만 다른 집에서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결혼은 별거혼입니다.









Q. 그렇다면 10년후에도 계속 일이 중심인 생활을 보내고 있을것 같네요.



나츠키: 일은 계속하고 싶습니다. 라디오에 출연한적이 있었는데 굉장히 즐겁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고, 꾸미지 않은 평소의 모습으로 이야기하는게 매우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라디오 계속 하고 싶습니다.







Q. 그럼 그라비아는....?



나츠키: 물론 그라비아도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수요가 있는한 계속 찍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바다, 모래사장 같은 왕도 그라비아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온천여관에서 어른의 색기가 넘치는 일본풍 그라비아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20/08/06 04:57 # 답글

    인터뷰 요약
    1. 사생활에서도 야한 수영복 입는다.
    2. 산, 논밖에 없는 기후현의 시골에서 자랐다. 고등학생때까지 논에서 올챙이 잡고 놀았다ㅋㅋ
    3. 술을 엄청 좋아한다. (맥주, 위스키)
    4. 취하면 기분이 업되는 타입. 혼자 설치다 잠듬.
    5. 최근 한류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빠졌다. 술빨면서 보고 펑펑 운다.
    6. 얼굴 큰남자가 좋다. 얼굴이 트면 듬직하게 느껴진다.
    7. 키가 커서 어릴적부터 여자취급 못받았다. 날 여자로 대해주는 남자가 좋다.
    8. 생활습관이 개판이라 결혼은 별거혼으로 하고 싶다.
  • ReiCirculation 2020/08/06 22:24 # 답글

    세나쟝이랑 결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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