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쿠 스레. 나카타니 미키가 가장 귀여웠을 때 영상문화생활





ケイゾクスレ









오프닝이 본편







케이조쿠, IWGP, 트릭때가 츠츠미 유키히코의 전성기
안노 히데아키가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 팬이라, 자진해서 대담신청했었다.














젊은 시절 나카타니 미키는 진짜 귀여웠다
보고 식겁했을정도





나카타니는 처음에 "형사물은 안좋아해서"라고 거절했지만
"평범한 형사물이 아닙니다"라는 말을 듣고 설득당해 출연을 결심했다











나카타니는 이때가 제일 귀여웠다.










여운이 남는 좋은 작품
머리 냄새나!





>의미불명의 시시한 개그만 없었으면 완벽했다.
오히려 나는 그 썰렁한 개그가 좋았다












와타베 아츠로 존나 젊음ㅋㅋㅋ
그리고 잘 어울린다
멋있는데 조금 무서운 느낌





와타베의 수상쩍은 연기가 어울렸다.
애니메이션, 만화 같은 캐릭터들이 있는 세계관인데, 드라마로서 그렇게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았다.










노구치 고로(野口五郎)의 괴연
굉장히 좋았다













본편 최종회까지는 명작.
스페셜, 영화는 사족.
츠츠미 유키히코 작품은 다 이렇다





케이조쿠 때는 괜찮았다
하지만 이후 작품부터 개그, 시리어스의 밸런스를 잘 못맞춤.










케이조쿠 영화는 그나마 용서할 수 있다.
스펙 영화는 배우가 불쌍해질 정도.
스펙 극장판 극장에서 본 사람은 화내도 좋다


















케이조쿠-스펙-식스
이후 시바타 쥰
SPEC(케이조쿠 극장판 10년뒤):공안부 참사관(경시정)으로 등장.
SICK'S:경시총감(대사 없음. 얼굴 안나오는 식으로 카메오 출연)




이후 마야마 토오루
SPEC(케이조쿠 극장판 10년뒤):순직했다고 언급된다. 스펙홀더(초능력자)관련 사건을 조사하다 사망.






>마야마 토오루
SPEC 안봤기때문에 마야마 죽은 줄 몰랐다...












>재밌냐?
>트릭은 봤는데
초능력 트릭을 용서할 수 있다면 봐도 좋다






방영당시에 고찰충 대단했다.
친구와 하루종일 이야기했었다.
시리즈 전반에 나왔던 범인이 반드시 마지막에 웃는다는걸 깨달았을때 소름돋았다.
복선이 아니라 그냥 연출이었지만











덧글

  • 각시수련 2020/07/28 03:42 # 답글

    드라마 케이조쿠 ng모음
    http://youtu.be/bbJBFPGkh40
  • ㅇㅇ 2020/07/29 00:02 # 삭제 답글

    트릭에 나오는 초능력 트릭들은 진짜 띠용할 수준이었음. 물론 나쁜 의미로... 원래 마술 트릭이란게 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허술했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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