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08화. 적나라한 생리 이야기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나의 초경




초등학교때 여학생만 특별실에 모여 생리수업을 받았습니다. 어째서 생리가 일어나는가, 생리대 사용방법 등을 교육받았죠. 지금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남학생도 함께 수업받나요? 생리는 개인차가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전부 이렇다!"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생리통, 빈혈, 신경질, 불쾌감 등 생리로 인한 증상은 사람마다 천차만별. 제 경우에는 생리가 오기 1주일 전부터 몸에 이변이 생깁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복통, 두통, 구역질, 빈혈. 기분도 조금 네거티브해집니다. 하지만 생리 1일차가 되면 복통만 조금 있고, 컨디션, 피부는 쾌조. 이후는 경혈만 기다릴뿐. 사람에 따라선 생리날 계속 누워있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거 보면 저는 그렇게 데미지가 크지않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의 초경은 초등학교 4학년때. 조금 빠른가? 생리에 대해 지식은 있었지만 직접 제 몸으로 경험하기 전까진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어느날밤 화장실 변기에 앉았는데 팬티가 더러워진것을 발견하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죠. 저도 모르는 사이에 혈뇨, 혈변이 나온줄 알고, 바로 팬티를 벗어 들고, 목욕중이던 엄마한테 달려갔습니다. 욕실문을 쾅하고 열며, "엄마, 이런게 나왔어!"라고 팬티를 건넸습니다. 샴푸중이던 엄마는 놀라서 거품이 가득한채로 고개를 돌리고 제 팬티를 받아들곤 깜짝 놀라시며 팬티를 빨았습니다. 그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애매합니다. 청결한 속옷과 함께 생리대를 받았고 안심했던 것 같네요. 딱히 부끄럽다는 기억은 없습니다. 다만 혈뇨, 혈변이 아니라 안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10대 때는 생리 조절에 실패해 옷, 이불을 더럽혔었지만, 지금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생리전에 성욕상승?



생리로 곤란한건 일할 때. 해면 스펀지를 질내에 넣고 플레이 하는데, 생리 첫날 혹은 피스톤질이 강하면 피가 조금 나옵니다. 실패하면 안되는 발사전 장면을 찍을땐 일단 촬영을 멈추고 남배우, 감독, 스탭이 제 주변에 모여 성기 상태를 살피며 피가 나오는지 아닌지 체크하기도 합니다. 걔중에는 "미안해, 보지를 너무 살펴봐서..."라고 신경써주시는 분도. 그때는 저도 조금 부끄러워집니다. 자주 생리전에 성욕이 상승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저는 생리전이 제일 힘들기에 그런거 없습니다. 오히려 생리가 온 다음부터 섹스하고 싶어집니다. 저는 생리가 끝난 직후, 가장 성욕이 폭발합니다. 그래서 항상 생리로부터 해방된 후, 마음껏 섹스할 수 있을 때 촬영날짜가 잡히길 바랍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20/07/21 20:13 # 답글

    1. 츠보미의 초경은 초등학교 4학년때
    2. 츠보미는 생리전이 가장 힘들다. 생리가 시작되면 멀쩡.
    3. 생리가 끝난후에 성욕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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