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하세 카이라 그라비아. 보디보딩 일본미녀 선수 그라비아 아이돌









FLASH 2020년 7월14일호
천진난만한 웃음과 발군의 몸에 대주목.
미인 바디보더가 상쾌하게 등장!



























"파도 한번 더 타도 되겠습니까?"
기분좋게 진심으로 즐기며 파도 타는 사진을 찍은후, 시라하세 카이라는 순진무구하게 부탁했다. 촬영이지만 집같은 바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던 모양.





"고등학교 졸업전까진 수영을 했습니다. 하지만 서핑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바디보드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와는 지금도 종종 바다에 함께 갈 정도로 사이가 좋습니다. 시라하세 카이라라는 이름은 아버지가 붙여줬고, 저도 굉장히 맘에 듭니다."






그라비아 데뷔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2019년 전일본대회에서 2위로 입상하는 등 보디보더로서의 실력은 확실한 그녀. 사람 잘 따르는 미소, 건강한 몸매로 현재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번 촬영에선 노출이 많은 대담한 컷에 도전했다. 멋진 촬영, 좋은 작품이었는데, 촬영 직후 "저 어땠어요? 잘 찍혔나요? 한번 더 찍는게 좋을까요? 좀 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걸 보여주고 싶어요." 라며 카메라맨에게 질문공세. 의욕과 향상심이 대단한 그녀. 앞으로 높아질 것 같은 시라하세 카이라라는 빅웨이브에 탈 수 밖에 없다!!













시라하세 카이라(白波瀬 海来)
1997년 9월27일생
치바현 출신
키156.5cm
B82 W58 H88
2019년 전일본서핑 선수권 대회 바디보드 여성부문 2위 입상.
탤런트업, 그라비아에도 도전중.
*트위터
*인스타그램
*시라하세 카이라 그라비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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