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키 유카 그라비아5 영상문화생활








FLASH 2020년 7월7일호
성우 오자키 유카가 2년만에 사진집을 발매했다.
케모노 프렌즈 성우, 아티스트로서도 활약하고있는 오자퓨어.
그녀가 처음으로 수영복에 도전.
여행 좋아하는 그녀가 무대로 고른 곳은 인도네시아 발리섬.






























"여름같은 더운 날씨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해가 길고, 노을이 매우 아름다웠네요. 제 사진집을 보고 발리의 하늘 색깔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작에서 성장한 점을 묻자, 그녀는 "차분한 아름다움"이라고 대답했다.





"좋아하는 나라에서의 촬영이었기에 긴장하지 않고 임했습니다. 조금 어른스럽게, 평소와는 다른 저를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그라비아에선 카메라맨을 바라보며 촬영하는데, 그때 호흡을 맞추면 이렇게 표정이 달라지는구나하는 새로운 발견이 있었습니다. 성우 일에서도, 상대의 호흡을 의식하면 표현이 바뀝니다. 그런 점에서 성우일, 그라비아일은 비슷할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사진집을 보면 등신대의 저를 느낄 수 있을겁니다. 이 경험을 살려 앞으로 성우로서 폭넓게, 조금 어른스러운 역할도 보여줄 수 있으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오자키 유카(尾崎由香)
1993년 5월15일생
도쿄도 출신
키150cm, AB형
2016년 우리는 라쿠로지부!로 성우 데뷔.
2017년 케모노 프렌즈로 인기급상승.
2019년 앨범 mixed로 솔로 데뷔하는 등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별명: 오자퓨어
특기: 과자 만들기
취미: 영화감상,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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