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06화. 내가 에고서치 하지 않는 이유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싫은 댓글




sns를 너무 열심히 하면 마음이 병드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확실히 하면 할수록 말하고 싶은걸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되거나, 마음 상하는 말을 많이 들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저의 경우, 트위터 dm은 안 받고, 싫은 코멘트가 보이면 바로 뮤트해버립니다. 망설임 따위는 없습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지 그건 자유. 물론 제가 안보는 것도 자유입니다. 저는 물리적으로 더러워지는건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수시로 옷에 뭔가를 흘리고, 대개의 물건을 햝습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의 정액이 얼굴에 쏟아져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더러운 말, 난폭한 말에는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런 말을 듣고 제 안에 담아두게 되는게 너무 싫습니다. 작품안에서 폭언 플레이를 하고 싶어지는 경우는 있지만, 플레이와 사생활은 다릅니다.





sns에선 사람들이 툭하면 서로 욕하고 싸웁니다. 그런 모습은 추하다고 생각하기에 보이는대로 전부 뮤트해버립니다. 그런 더러운 모습을 보면, 심장까지 닿을것만 같아서. 그리고 제 마음이 상처받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스스로 상처받지 않기위한 방어책입니다. 블록은 제 판단으로 한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나도 민폐스러운 행위를 하는분이 있으면 사무소분에게 판단을 맡겨 블록처리하는데, 이것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에로로 울분풀기




인터넷상에서의 트러블이 자주 화제가 되곤 하는데, 뭐가 나쁘고 뭐가 옳은지,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습니다. 악담, 비판, 외모품평,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을 써서는 안되는것인가? 법에만 저촉되지 않는다면 해도 되는거 아냐? 등 그 경계가 애매합니다. 아직 법은 그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판단해주지 않습니다. "에고서핑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안합니다. 저는 av여배우라는 일을 오래하고 싶기에, 싫은 기분이 되는 횟수를 최대한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애시당초 이벤트 등 직접적으로 제 눈앞에서 벌어지는것 이외의 부분에서 제 평가에 관심을 가져본 적이 지금까지 한번도 없습니다. 소문, 악담, 마이너스한 말을 들으면 제 정신상태에 악영향을 끼칠걸 알고 있기 때문이죠.






저는 행복해지기위해 살고있고, 이를 위해 조그마한 행복이라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런걸 의식하며 이래저래 발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게 잘나고 올바른 사람은 아닙니다. 여러분, 되도록 나쁜 말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좋은 말만 많이 해주세요! 다만 저는 인터넷을 통해 그런걸 알 수 없기때문에 언젠가 저를 직접 만나 알려주시길. 이런 따뜻한 마음으로 야동을 찍고 있습니다. 여러분 싫은 일이 생기시면 야동보고 울분을 푸시길. 제 작품이 한순간이라도 여러분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수 있다면 진심으로 기쁩니다. 그게 현재 저의 심경입니다.













덧글

  • 안경고양이 2020/06/26 06:50 # 답글

    언젠가 악플 때문에 일본 여자 레슬러 한 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던데...
    옛날보다 더 멘탈을 잘 챙겨야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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