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04화. 어떻게 야동을 촬영하는지 당일 흐름 등을 해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성병검사와 승락서




어떻게 av를 촬영하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도 그게 궁금해 av여배우가 됐고, 순식간에 10년 넘게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av촬영일의 아침은 바쁩니다. 섹스는 밤에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라 데뷔후 아침일찍 집합한다는 소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장소, 내용에 따라다르지만 대개는 8시쯤에 스튜디오에 모입니다. 저는 아침에 샤워를 하지않으면 정신을 못차리는 타입이라 집에서 샤워를 하고 출발. 대개 머리가 젖은채로 입장합니다. 쌩얼&젖은 머리로 스튜디오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옷을 벗습니다. 의상을 입기전에 화장하기때문에 속옷까지 전부 벗고 가운을 입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말린후, 팩을 하면서 스탭의 준비를 기다립니다. 무슨 준비냐면 그건 승락서. 촬영전 반드시 승락서를 읽고 사인해야합니다. 카메라에 찍히면서 설명을 듣고 승락서에 사인. 신분증과 성병검사 결과를 확인받고 본격적으로 화장을 하게 됩니다.






9시반정도에 첫 신을 촬영, 혹은 패키지 사진 촬영이 시작됩니다. 아침에 패키지 사진을 촬영할경우 점심 먹고 난뒤에 첫번째 신을 촬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신 찍고 점심 먹는 경우도. 점심은 대개 도시락. 혼자서 먹을 수 있는 빈방을 찾아 도시락을 반쯤 먹고 살짝 잡니다. 아무데서나 자도 됩니다. 만약 침대가 비어있스면 침대. 하지만 잘 곳이 없으면 소파, 바닥. 저는 개의치 않고 잡니다. 바닥에서 자면 스탭분들의 방해가 되기때문에 되도록이면 바닥에선 안자려고 하지만. 오후에는 노도의 에로행위 연발. 남배우가 바뀔때마다 서로 성병검사표를 교환해서 살핍니다. 섹스신 찍기 전에 이러는게 관행이 됐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작품당 2,3회 정도 섹스를 합니다.








하드플레이의 뒷면



야동은 스탭여러분들과 함게 만드는 것. 그래서 화기애애하게 촬영합니다. 카메라에 담기지 않는 부분에서도 여러가지 일이 벌어집니다. 제 보지를 확대 촬영할때 카메라맨이 정열적으로 찍으셔서 카메라 모니터 부분이 뒤집혀 저에게 보였습니다. 모니터에 비치는 제 보지를 보고 부끄러워 살짝 웃어버렸습니다. 여자는 자신의 보지를 자세히 보는일이 거의 없습니다. 보려고 해도 힘듭니다. 거울로 통해 보려고 해도 무리한 자세를 취해야하기 때문. 모니터에 가득 담긴 제 보지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버렸네요. 보지를 보니까 자지가 들어가는게 참 아파보이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보지의 생김새와 기분좋은것의 갭이 크다랄까, 보지는 완전히 고기 그 자체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빤히 쳐다봤네요. 하드한 작품도 촬영현장 분위기는 대개 화기애애합니다. 하드계 av를 보는게 서투른 팬 여러분들. 여러분의 눈에는 하드한 플레이만 비치지만, 실제로 촬영현장은 화기애애합니다. 이런 제 이야기를 듣고 조금 마일드하게 받아들일수 있게 됐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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