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어비스 루트 클리어. 스토리 요약 전자오락






dlc 사이드 스토리 클리어.
플레이타임은 9시간 46분.
전7화






3화 보배도달전, 6화에서 조금 고생.
본편과 달리 지원이 꽤 많이 나온다
3화는 지원무한ㅋㅋ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차근차근 공략하다가 한번 망함ㅋ
3화는 열쇠입수후, 전병력 다 데리고 최대한 빨리 내려가서 장치 기동시켜야함. 장치중에 어느게 정답인지는 랜덤.
6화는 진짜 적 썬더스톰ㅋㅋㅋㅋ 썬더스톰4발x4명ㅋㅋㅋㅋ
*사이드 스토리는 본편과는 다른 세이브 슬롯을 사용한다. 육성요소는 없음. 한정된 자원으로 플레이.










제4의반 잿빛늑대반.
스토리 요약.
4성인과는 다른 4사도가 존재. (노아, 슈발리에, 티모테, 오반.)
아마도 세이로스(레아)의 권속.




레아는 소티스를 부활시키기위해 보배의 의식을 거행했었다.
보배에 4사도의 피를 담고 소티스의 육체를 부활시키는 의식.
하지만 의식은 실패하고 4사도는 대륙각지로 흩어져 잠적.
소티스의 의식은 소멸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레아는 육체만 다시 만들면 엄마가 되살아날거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런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사람은 始原의 보배=죽은자를 되살리는 신기라고 생각하게 된다.
최근 어비스에 보배를 노리는 도적떼들이 출몰.
지하로 내려가는 도적들을 따라 어비스에 가게된 주인공 일행. (3반장, 린하르트, 애쉬, 힐다)
지하에서 제4의 반 잿빛늑대반(볼프클랏세)를 만난다. 가르크 마그의 지하에는 지상에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이 살고 있음.












율리스
원래는 도적이었다.
그러다 로베 백작의 양자가 됨. (애쉬와 같은 도적 그룹이었다ㅋ)
이후 사관학교에 입학하는데, 사관학교 미션으로 도적떼 토벌명령이 내려짐
차마 동료들을 죽일 수 없었던 율리스. 세이로스 성교회 사람 둘을 죽이고 어비스로 도주ㅋㅋㅋㅋ
그때부터 어비스에서 살게됐다.










발타자르
레스터의 격투왕.
힐다 오빠 홀스트의 친구.
도박을 아주 좋아한다. 레스터 제후 동맹 곳곳에서 돈을 빌리고 못갚음ㅋㅋㅋ
결국 현상금 걸리고 도주. 이곳 어비스로.
홀스트와 사관학교 동기인데, 진짜 많이 꿀었다ㅋㅋㅋ 그냥 교복입은 아저씨ㅋㅋㅋ









하피
한숨쉬면 몬스터가 출몰.
그래서 지하로 쫓겨남ㅋㅋㅋ
하피 커엽커엽











콘스탄체 폰 누벨
원래 제국귀족이었는데 5년전 패전의 책임을 지고 가문이 몰락.
가문부흥을 위해 어비스에서 마도연구.
알고보니 이중인격ㅋㅋㅋ
실내에서는 프라이드 높은 아가씨. 실외로 나가면 자기비하녀.












어비스는 알파드 추기경이 관리하고있다.
어비스가 만들어진건 15년전.
제4의 반이 만들어진건 10년전.











알고보니 알파드가 흑막.(데스요네ㅋㅋㅋㅋ
알파드는 주인공의 엄마 시트리를 좋아했다.
시트리가 제랄트를 좋아했기때문에 네토라레 당했어도 그냥 그녀의 축복을 빌어줬다.
21년전 시트리는 주인공을 출산하고 사망.
주인공의 심장이 뛰지 않았기에 시트리가 레아한테 자신의 심장을 넣어달라고 부탁.
레아는 딸 같았던 시트리를 땅에 묻고 싶지 않아서, 어비스에 그녀의 시체를 마술처리해 보관ㅋㅋㅋㅋ
10년전 알파드가 우연히 시트리의 시체를 발견하고 이번 사건이 시작된것.
알파드는 보배로 시트리를 되살리기위해 4사도의 핏줄인 율리스, 발타자르, 하피, 콘스탄체를 찾아내 한곳에 모음.
그리고 의식을 시도하는데....











또 알고보니 율리스가 이중스파이ㅋㅋㅋㅋ
알파드를 수상하게 생각한 레아가 율리스한테 알파드를 염탐하라고 했다.
하지만 알파드는 율리스의 모친, 동료를 인질로 잡고 부렸음.
거기에 주인공이 어비스로 내려오면서 보배의 봉인이 풀렸고ㅋㅋㅋ(주인공은 소티스의 문장을 갖고 있기때문)
율리스가 이 보배를 알파드한테 바쳐, 가족과 동료의 안전을 약속 받는다.












알파드가 보배의 의식을 시작.
하지만 주인공이 저지함.












그래도 시토리를 살리고 싶은 알파드.
4사도의 피가 충분하게 모이지 않았는데도 의식을 강행.
결국 4사도의 피, 보배, 알파드, 시트리의 시체가 섞여 붉은 마수 탄생.
주인공이 이 붉은 마수를 쓰러뜨리고 이번 사건은 종료된다.
*알파드는 몰랐다. 인간은 보배로 살릴 수 없음. 보배로 되살릴 수 있는건 영혼이 소멸하지 않는 여신 소티스뿐이다.






사건종료후 율리스는 다시 도적떼의 리더로 복귀.
발타자르는 도박하면서 유랑.
하피는 귀향
콘스탄체는 마도학원 입학.












메토제이 이새끼 원래 도적이었음ㅋㅋㅋㅋ
알파드한테 고용된 도적.
이후 제국군이 된다.











결국 또 레아 똥치우기.
레아님은 싸놓은 똥이 왜 이렇게 많은지ㅋㅋㅋㅋ
1천년전 세이로스 시절때는 씹유능했는데...(제국 건국, 세이로스 성교회 설립, 네메시스 패거리 조지기)
본편에선 제국이 들고 일어남ㅋㅋㅋ
세이로스 성교회도 지부에서 반란ㅋㅋ
네메시스는 죽지도 않았음ㅋㅋㅋ 관짝열고 튀어나오는 네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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