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100화. 하면 안되는 것에 흥분한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하면 안되는걸 한다





저는 "네거티브=에로"라는 개념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죄악감, 켕기는 감정, 가슴을 후벼파는 행위에 특별한 에로스를 느낍니다. 이건 예전에 칼럼에 썼던 유소기때 성에 눈뜬것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가장 안꼴리는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의 섹스. 저에게 이챠러브는 신성하고 고귀한 애정행위라 에로스를 느낄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 앱노멀한 플레이를 해도 그건 애정을 쌓는 행위지, 전혀 꼴리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아름답다고 느낄뿐이죠. 하지만 서로 사랑해도 부부, 연인관계가 아니라 불륜이라면 좀 꼴립니다. 참고로 결별전의 슬픈 섹스는 꼴립니다. 슬픔에 젖었지만 결국 동물처럼 서로에게 성욕을 발산한다는 부분이 좋습니다.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과 하는 분풀이 섹스와 비슷한 부류에 속합니다. 자신의 성욕을 외로움으로 포장하려는 비겁함이 매우 에로합니다.







가장 에로하다고 느끼는건 불근신한 시츄에이션. 조금 가슴이 아프거나, 뒷맛이 찝찝하거나, 하면 안되는 느낌이 가득한 섹스가 좋습니다. 관혼상제, 피난소, 강간, 치한, 가정폭력, 갑질, 성희롱. 이러한 상황에서의 성행위가 가장 꼴립합니다. 이건 하는 쪽도 당하는쪽도, 패배해선 안되는 상황에서 성욕에 패배한 시츄에이션. 아마도 서로 그런걸 자각하고 있다는 부분을 포함해 매우 흥분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전혀 죄악감을 느끼지 못하면 사이코패스입니다. 감정이 없는 섹스는 전혀 에로하지 않습니다. 시시할 뿐이죠.











나는 오나홀처럼





감정적인 섹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츄는 짝사랑하는 남성과의 섹스. 결별한 남성과 짝사랑 대상이 겹치는 경우도 있지만 이번엔 따로 분류하고 싶습니다. 헤어지는거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좋아하는건 완전히 별개니까요. 애시당초 짝사랑 상대는 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를 오나홀로 여깁니다. 이게 최고로 흥분됩니다. 나는 상대를 인간으로 인식하고 사랑하려고 하는데, 그 남성은 저를 구멍으로만 바라봅니다. 섹스전에 함께 식사하고, 데이트도 하지만, 그에게 있어 이런 행위는 오나홀 세척과 같은 감각입니다. 쉽게 말해 도구를 손질하는거죠. 이런 시츄에이션이기에 나는 더럽혀지는 것이고, 분명 그는 날 따먹고 버릴겁니다. 이럴때 나는 "아, 쓰레기처럼 버려지는구나"라고 느낄거고, 이런 감정때문에 에로스가 증폭됩니다.






불근신한 시츄에이션과는 별개로 임부물도 꼴립니다. 예전에 av기획으로 임신부물을 찍었는데 어째선가 모성을 느꼈고, 매우 신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로, 신성함과는 또 다른 무언가. 하지만 오히려 에로하기도 신성하기도한 부분도 있었죠. 실제로 이런건 임신물이 아니면 못느끼는 감정입니다. 아 참고로 이것들은 야동을 촬영하면서 느꼈던 저의 개인적인 페티시입니다. 사생활에서 체험한건 아닙니다. 절대로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덧글

  • ㅇㅇ 2020/05/19 15:53 # 삭제 답글

    그래서 육변기 취급 당하는 av에 많이 출연한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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