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자 바이오맨 스레. 지금 봐도 재밌다 개잡소리







시리즈 최초의 여성멤버 2명.
대하드라마 형식의 작풍.
전대물의 드라마 폭이 넓어졌다.
이 공적은 크다.










1984년
간지나는 오프닝
믿음직한 레드.








>프랑스에서는 파워레인저보다 바이오맨이 더 지명도 높다고 들었다.
그렌다이저, 바이오맨은 프랑스의 영웅.













>이 작품부터 전대물에 오타쿠가 많이 유입됐다.
오타쿠 유입은 다나카 코헤이, 이즈부치 유타카의 기용때문.
이즈부치 유타카(出渕裕) 디자인이라는 소릴 듣고 다이나맨부터 많이 유입됐다.








오타쿠가 많아진건 다이나맨때부터.
특히 부녀자들이 늘었다.








이즈부치 디자인이었기때문에 적의 매력이 대단했다.












이즈부치가 실패한건 플래시맨 변신전 의상정도.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일하던 이즈부치를 적 디자인에 기용해, 매너리즘에서 탈출하고자 했던 시도는 훌륭하다.













>지금봐도 재밌다.
거대화 괴인이 아니라 매화 전투로봇 메카자이간이 등장. 








엔딩도 멋지다.
목숨보다 중요한게 나에겐 있으니까~♪











>그린츠!!
브루스리를 위해 청색이 3번째.
*블루쓰리=브루스리








등장신에서의 이름 소개.
처음엔 "초전자!"였는데, 후반에는 "초! 전자!"로 변경됐다.












필살기
공통무기에 개인색깔별 이펙트를 추가해, 전용무기처럼 보이게하는 수법.
싫지는 않았다.







바이오엘렉트론도 기술이 다채로웠다.
수트 소재의 시행착오기라 후반부 수트가 심하게 퇴색됐다.












바이오 로봇이 멋지다.
합체가 심플해서 좋다.
전대물이라기보단 메탈 히어로 계열 느낌.






>합체가 심플해서 좋다.
하지만 훗날 완구인생이란 책을 보면 바이오로보는 다이나로봇에 비해 팔리지 않았다라고
디자이너인 오오이시가 말했다.
3기 합체였던 다이나 로봇에 비해 바이오로보는 2기합체였기때문에 판매량이 저조했다고.













전반은 막타가 다채로웠다.
후반은 바이오입자 베기로 통일.
이게 좀 아쉬웠다.










  
>바이오제트1호의 분사노즐이 바이오로보의 주먹이 되는거 굉장히 좋아한다.
그린투의 목소리에서 뿜음.










히로인이 3명 다 내취향이 아니었다.













>히로인이 3명 다 내취향이 아니었다.
왜 핑크 예쁘잖아.












 
옐로우의 죽음과 교대는 나의 트라우마
야지마 유키(1대 옐로)는 왜 실종됐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좋은 액션이 가능한 배우였는데...





>야지마 유키
>원해서 들어간 업계였지만 JAC가 제대로 돈을 주지 않는 바람에...
재스피온 배우도 너무 혹사당해서 때려쳤다.












파라캣은 히로인.
파라캣도 불쌍하다 라이벌이 실종돼서.
최종화 파라캣 특공시키는거 불쌍했다.















>대성한 배우가 전무.
>잊혀지지 않은 사람은 당시 악평이 많았던 실바뿐.
파라캣...






파라캣은 홍콩가서 대성공했지.
지금은 국내에서 액션스쿨하고 있는 모양.
*오시마 유카리(大島ゆかり)















핑크 배우는 현재 츠쿠다니 가게 주인으로 인기.
*마키노 미치코(牧野美千子)











>수년전에 멤버가 전원 보였다고 하던데....
바이오맨은 이벤트에서 종종 모인다.











레드빼고 전부 연기가 개판이었다.
그린은 배우 때려치고 사업가로
블루도 배우 때려치고 정체사로.






대개의 전대물은 레드가 발연기하고 나머지가 멀쩡한데 이건 반대.
다이나맨, 체인지맨, 플래시맨도 레드 연기가 발연기.
닌닌쟈의 레드는 발음이 병신같아 기분나쁠정도.











전51화 정주행결과
2대 옐로, 그린은 연기가 나아짐.
하지만 핑크는 끝까지 발연기.
블루는 공기였다.








블루가 공기였긴했지만, 바이오맨은 5명의 개성이 많이 드러난편.








>블루는 공기.
중반 프린스와의 갈등회
원래는 레드가 담당할 예정이었는데, 레드가 지각해서 블루가 하기로.
결과적으로 블루가 활약해서 좋았다.










>막판은 초전자 바이오맨이 아니라 초전자 레드원이었다...
레드가 시리즈의 얼굴이니까..
고, 시바타 박사의 드라마가 좋았다.
그래서 최후의 이별이 더 안타까웠다. 혼자만 돌아보지 않는것도 좋았다.






잘생긴 레드.
바이오맨은 여성팬도 많았다.










>실바, 발지온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던 당시 분위기...
실바, 발지온은 디자인이 멋지지만, 그냥 분위기업을 위한 캐릭터.
"반바이오입자포 발사!!"만 외친다.







발지온은 막판에만 나오잖아.
도중에 실바 취급이 미묘했던거 빼고는 좋아함.















갓맨, 그린맨을 방불케하는 오픈촬영.





>오픈촬영.
거대감이 없네...
쟈스피온에서는 효과적으로 사용됐던 기억.








>거대감이 없네...
저건 그래도 나은편.







분명 지구권 밖에선 반바이오 동맹이 바이오입자 사냥을 계속하고 있을걸.
실바 만든 진영도 존속하고 있으려나.













사탄메가스라는 이름의 제오라이머.












메카인간 미키 에피소드 좋았다.
개인적으로 모든 전대물에서 상위에 들어갈정도.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든다.












>멧사쥬와, 아크아이가의 정리해고는 용서할수 없다.
비행, 수중액션은 돈이 많이들어가니까.







가장 수수했던 아크아이가는 몰라도, 멧사쥬와까지 중반에 퇴장시킨건 의외였다.
가장 유능한 이미지였는데...
전용 메카칸스 설정까지 있었기에 더 아쉬웠다.
















우주인의 문명vs지구인의 두뇌라는 구도가 재밌었다.
아군이 이성파워, 적이 지구의 현대과학.
대개는 반대로 설정하는데...







조력자 없이 1부터 10까지 전부 직접만든 적조직.
전대물에서 유일하지 않냐?











세계최고의 과학자
전대물 최초의 인간 최종보스
닥터맨님 멋지다.






인간의 감정, 애정을 부정하지만 본인이 만든 로봇은 죄다 인간적이다.
자신의 과학력을 알리기위해 기계가 되려고 하지만
기계가 되지 못한 불쌍한 남자 닥터맨.











닥터맨은 아들을 모방해 프린스를 만들었다.
이에 반감을 품은 빅3가 쿠데타를 일으킨다.
종종 기어 녀석들이 기계라는걸 잊어버릴정도로 감정적.









>빅3 쿠데타로 조금 끌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다.
재조정이라는 이름의 데이터 덮어쓰기.
지금 생각하면 꽤 무서운 행위.
작중에서 메이슨이 유일하게 겁먹었던게 아직도 기억난다.
금방 쿠데타를 진압하고, 빅3가 처맞았던 실바의 공격을 피하는 등 은근히 강한 닥터맨.










메이슨의 "메카크론!!"
방송으로부터 36년이지난 지금도 귓가에 멤돌고 있다.












완전히 망가진 인형 실바.
그에 비하면 닥터맨의 과학은 인간의 마음을 완전히 버리지 못했다.
몸은 기계로 개조할수 있지만 마음은 개조할 수 없다.
바이오맨은 전대물 시리즈중에서 꽤 많은걸 생각하게 만든다. 그래서 바이오맨이 좋다.








>닥터맨은 기계로 만든 가족을 원했던걸지도.
프린스를 만드는 시점에서 이미 본심으론 가족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그걸 인정하지 못한다.









*광전대 마스크맨 스레
*초신성 플래시맨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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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오오 2020/05/07 09:28 # 답글

    바이오 로보의 노래 딱 듣는 순간, 어? 이게 뭐지??? 하고 찾아보니 작곡: 타나카 코헤이...
    국산 비디오판에서는 짤린 노래죠. (끝부분만 나옴)
  • RNarsis 2020/05/07 18:15 # 답글

    실버 참 좋아했는데... 중간 공기화와, 극후반의 발시온이 썰 풀던 것에 비해선 영 시원치 않았던 것이 아쉬웠던.
    바이오로보 완전체를 살짝 오버로드한 정도로 이길 수 있었으면 여태까지 왜 벌벌 떨었고, 과거 멸망한 바이오입자 동맹은 뭐가 되는 거냐...
  • ㅣㅣㅣㅣ 2020/05/08 18:15 # 삭제 답글

    체인지맨이나 다른 고전전대 스레도 부탁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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