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데르탈인 스레 개잡소리







>현생인류보다 체력도, 지능도 높은데 어째서 멸종했는가.
반드시 똑똑하고 강한녀석이 살아남는건 아니다.












지금까지 존나게 못생긴 원숭이처럼 묘사됐는데, 백인의 조상일지도?라는 설이 나오자마자 미남보정 들어가기 시작했다.








꽤 넓은 범위로 퍼져살았기에 멸종한거일지도.
나도 혼혈종이 현인류가 됐다고 생각한다.
혼혈도 유전자가 급속하게 뒤섞였기때문에 미싱링크가 발생한거겠지.
















>학술연구에서도 방심하면 금방 미남보정먹는 네안데르탈인
뼈를 보면 절대로 스레짤처럼 잘생길수가 없다.











>두개골만 보면 네안인 뇌가 작다.
>이녀석들이 호모보다 지능이 높았는건 설득력이 떨어진다.
뇌용량자체는 네안데르탈인, 호모 사피엔스 둘 다 비슷하다.
대신 네안인은 소뇌가 작다. 현생인류는 소뇌가 크다.














대군의 호모에 둘러싸여 윤간당하는 네안데르탈인 유녀.










이정도라면 씹가능.











음...
이건 좀...







토시아키는 거녀 좋아하니까 네안데르탈인 여자는 꽤 인기 있었을듯.












>실은 멸종한게 아니라 현대에도 자손이 있다는 설.
빙하에 쫓겨 남하하다가 이베리아 반도 해안에 있는 벼랑의 동굴에서 멸종
아름답다...








현인류와 약간의 혼혈도 보이니까, 엄밀하게 말하면 멸종은 아니다.
하지만 유전자 비율(1퍼~2퍼)로 보면 멸종수준.
아프리카 흑인 이외의 모든 인류 DNA의 2퍼 정도가 네안데르탈인한테서 왔다는게 요즘 상식.











아프리카인의 지능은 타 인종에 비해 1할 정도 뒤쳐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지성인류라는 말도 있지만 순수한 호모 사피엔스는 꽤 멍청하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의 잡종이 강했을뿐.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의 잡종이 강했을뿐.
너무 똑똑하면 쉽게 죽는다.
적당히 멍청해야 무모한일에도 도전한다.









>순혈호모
뭐냐 이 파워워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낮은게 멸종의 원인일지도.
발성은 가능하지만 발음할 수 없는 혀, 성대 구조 운운













단순히 쪽수가 적어서 크로마뇽인한테 흡수당한게 아닐까.
네안인, 호모인이 만날때마다 싸웠다는건 현생인류의 착각이고, 실은 사이좋게 지냈을도 있지 않냐?
최근 그런 발굴도 꽤 나온다고 들었다.








제3의 호모 세력이 난입해서, 네안데르탈인은 제3의 호모와 함께 멸종.
남아있는 네안데르탈인 여자는 호모 사피엔스가 잘먹었습니다.
이런 이야기겠지.











현대인이 모두 호모사피엔스의 자손이고 다른 종은 다 망했다는건 진짜냐?










소형인류가 7,8명 덤벼서 쓰러뜨릴수 있는 거대동물을 네안인은 1,2명이 목숨걸고 덤벼서 쓰러뜨렸다고.
전력적으로는 네안인이 강했다.







현생인류는 약했지만 공감능력, 이타주의를 갖고 있었기에 집단, 사회를 형성해 생존우위성을 얻었다.
네안데르탈인은 개개인은 강하지만 개인행동 이상으로 진화를 하지 못했다.
그후 화산활동으로 인한 식량위기로 멸종.












>너무 마초라 연비가 안좋았던것일지도.
네안데르탈인은 여자도 싸웠기때문에 육아, 출산의 한계가 심했다.
그래서 남녀분업했던 우리 조상님들한테 처발렸다는 설.












약6만년전 현생인류(호모 사피엔스)는 아프리카에서 대이동을 시작해, 세계각지로 흩어졌다.
그들은 가는 곳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만났다.
예를 들면 네안데르탈인은 유럽, 중동에 많았다.
네안데르탈인과 가까운 데니소바인은 아시아에 많았다.






20만년전부터 현생인류가 있었다는게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다.
어떻게 문명도 없이 19만년 넘게 살았냐...











플로레스인의 멸망이유는 크로마뇽인 페도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프리카발 호모사피엔스와 북유럽발 네안데르탈인의 혼혈이 현재 서구인의 조상이라고 생각했었다.
처음엔 그런 전제로 연구했는데 유럽 이외의 인종에서도 네안데르탈인 유래의 요소가 많이 발견됐다.
역시 겉모습만 보고는 모른다.









>역시 겉모습만 보고는 모른다.
>시베리안 허스키보다 시바견이 늑대에 가까운거랑 같네.
차우차우 뭐냐ㅋㅋㅋㅋ













네안데르탈인은 호모 사피엔스에 비해 집단을 형성하는 인구가 적었다.
그러니 교배, 근친도 많았고, 면역적으로 약했던게 아닐까.
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하면 한방에 간다.







네안인의 유적은 혈족레벨(20명정도)
현생인류의 선조는 수백명 규모의 대집락.
혈족이상의 집합(아마도 종교로 이어진 사회)를 형성한 현생인류가 기술발전 속도도 빠르다.
동시에 정보교환의 속도도 빨랐기에, 빙하기에도 대응이 가능했다.
네안데르탈인은 석기가공 등의 기술발전이 느리고, 빙하기에 대응하지 못해 멸종.
중요한건 이부분.














덧글

  • 각시수련 2020/05/06 21:49 # 답글

    어디에나 있는 가능충...
  • ㅇㅇ 2020/05/07 01:44 # 삭제 답글

    모바일 썸넬 샤키라 닮았다 ㅋㅋㅋㅋㅋ
  • ㅇㅇ 2020/05/07 10:30 # 삭제 답글

    네안데르탈인은 다들 코가 대단하네... ㅋㅋㅋ
  • 아인베르츠 2020/05/07 12:48 # 답글

    기능전 시바견
  • 네안데 2020/05/07 15:18 # 삭제 답글

    네안데르탈인 유전자의 비율은 지역차이가 있고, 개인차이가 있습니다. 유럽에서 코르시카 섬 위쪽 이탈리아 프랑스 국경 근처는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그 지역에 가면 위에 나온 네안데르탈인 모습과 닮은 사람이 대학에서 네안데르탈인 관련 연구를 하기도 합니다. ^^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유럽의 경우 인간의 경우도 그 유전자 비율에서는 터키지역에서 농경을 시작한 인류 집단이 그 양에 있어서는 좀 압도적으로 많은 dna를 후세에 남겼다고 하니 멸종이라고 하지 않고 "도태"라고 바꾸면 네안데르탈인과 비슷한 운명에 처했던 인간집단은 상당히 많은 것입니다. 대표적으론 아이누를 들 수 있겠죠.
  • 혜성같은 눈의여왕 2020/05/07 15:55 # 답글

    이것역시 과학적으로 검증안된 이야기, 사진들.
    인류보다 나은 생명체 ㅡ 멸종설. 근거 없음
  • 라비안로즈 2020/05/07 18:50 # 답글

    인류는 여러 인종의 혼혈의 결과입니다만 ㅎㅎㅎ 뭐 어느 인종이 살아남았고 아니고는 지금와서 논하기엔 아무 의미없는 짓이 아닐까요. 네안데르탈인을 보니... 주위에도 비슷한 사람들이 몇 보이네요. ㅎㅎ
  • ㅇㅇ 2020/05/15 22:03 # 삭제 답글

    태연자약하게 흑인 지능 1할 낮다고 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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