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7 제시 라즈베리 스레 개잡소리







>제시 좋다.
하지만 죽는다.







난츳데!
なんつって!









제시 성우 유명한 사람이 아니었는데 좋았다.
*모리야 사토미(森谷里美)
*제시 귀여운신 모음집














>여배우였다는 설정 추가.
>골드 소서에서 회상 이벤트 있을것 같다.
골드소서에서 재등장하는 복선일수도.








리메이크에서 캐릭터성을 더 부각한만큼 슬펐다.
운명을 바꾼다면 생존했으면 좋겠다.
골드소서가면 운명이 바뀌어 살아남은 제시가 여배우하고 있겠지.
호조한테 개조당해 적으로 등장해도 상관없다










빅스: 사망한줄 알았는데 엔딩에서 고아원 침대에 누워있다
웨지: 생존하지만 신라빌딩 라스트에서 필러에 끌려가며 생사불명
제시: 아마도 사망










얏타제!!







에어리스, 티파 죽여도 상관없으니 제시 살려내라.
성능은 쓰레기라도 좋다
제발 동료영입하게 해주세요












공중섹스













이부분이 좋다.
레오타드+스패츠













원작 일러스트도 귀엽다.
유피한테서 제시의 그림자를 느끼는 이벤트 있을것 같다.














나도 제시엄마가 만들어준 피자 먹고싶어졌다.












금속아머만 없었다면.
근현대 세계관에 브레스트 플레이트의 위화감.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갑옷인가??














제시가 살아있으면 클라우드 정조의 위기
티파랑 사상이 안맞아 좀처럼 친해지지 못하는 부분이 꽤 리얼했다.
클라우드가 제시를 공주님 안기하고 있을때 티파의 표정...
무서웠다.









제시와 티파의 미묘한 거리감은 보는 내가 지친다.
티파시점에선 농후한 소꿉친구 네토라레












>공들여 묘사해놓고 죽였다
빅스, 웨지에 비해 쓸데없이 히로인력이 높았던게 문제...
어째서 가족, 과거까지 철저하게 묘사한뒤에 죽이냐...
만약 살아있다면 백퍼 파티합류.













>에어리스의 유혹이 너무 강해서 견딜수없었다
제시도 엄청 귀여워졌지만 그 이상으로 에어리스가 초절귀여웠다.
이것이 히로인과 서브캐릭터의 차이...







리메이크 에어리스는 왠지 달관한듯한 느낌
이미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을것 같다.












동정 킬러 여캐가 많아서 곤란했다
여성진의 대시가 심하니까 클라우드의 동정느낌이 더 증폭됐다











역시 사귄다면 제시.
티파는 기대가 너무 무겁다.
에어리스는 남친 있고











>가벼운 느낌으로 대줄것 같은 여자라 좋았다.
제시도 본성이 상당히 무거운 여자.
아빠의 혼을 구하기위해 여배우라는 꿈을 버리고 테러활동하는 여자다.
오히려 한번 대준후에 엄청나게 속박할 것 같은 타입.







제시는 몸은 대주지만 마음은 잘 안주는 타입.
에어리스는 정반대









무리해서 밝은척하는 느낌.













>하지만 죽는다.
>제시는 원작대로 죽고, 에어리스는 생존루트 있다니 불공평하다.
걱정마라
골드소서에 도착하면 여배우로 일하고 있다.
분명 데이트 이벤트도 있을것.






PC판 나오면 에로갑옷 입히고 싶다.










제시한테 소꿉친구 클라우드 빼앗기고
내가 제일 먼저 좋아했는데라고 외치며 눈물 흘리는 티파가 보고 싶습니다.
그저 그뿐.









살벌한 테러리스트 걸 좋다.
전력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좋았다.
가장 파워풀한 여성.












덧글

  • 무지개빛 미카 2020/04/22 18:53 # 답글

    대체 파판7은 왜 여자아군 1명씩 못 죽여서 환장 난 것일까?
  • 3인칭관찰자 2020/04/22 19:39 # 답글

    저렇게 잘 뽑아낸 캐릭터를 이 작품 하나에만 소비하는 건 좀 아깝다 싶기는 합니다.
  • 나이브스 2020/04/22 21:29 # 답글

    하지만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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