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시로 트렁크 1화. 살인자를 죽이면 피해자가 되살아난다 본격 취향 만화






코믹 데이즈 신작
격주 목요일 연재
키토 모히로 신작(보쿠라노, 나루타루 작가)
2화 완결 옴니버스 구성.




원작: 키토 모히로(鬼頭莫宏)
작화: 카에데 미노루









어느날 갑자기 개변자가 나타나, 세상의 법칙을 바꿔버린다.
살인자를 죽이면 피해자들이 되살아나도록.
과연 일본은 어떻게 바뀔것인가?





*살인범에게 복수하는 법이 생기는 만화는 있다.
프리지아(전12권)
마츠모토 지로 만화.
전쟁중 복수법이 생긴 일본. 주인공은 복수대행자.












1화,2화
고교생 하야카와세 시즈(17세)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










피해자의 부친
하야카와세 타다시
아내가 일찍죽고 외동딸을 혼자 키워왔다.










범인한테 복수하고 싶지만, 그래도 시즈는 돌아오지 않는다며 절망하는 아빠
로리 시즈 졸커









시즈의 방에서 울고 있는데, 로리 개변자 등장ㅋㅋㅋ








나는 개변자다.
세상은 부조리하다 특히 일본은 더 심하다.
내가 네 딸이 살아돌아올수 있도록 세상의 룰을 바꿔줄게.
개변자가 살인자를 죽이면 피해자가 살아나도록 세상의 법칙을 바꾼다.









범인을 찾아내 죽여라. 그러면 시즈가 살아날것이다.
범인이 자살, 자연사하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살아나지 않는다.










이후 열심히 범인을 찾는 아빠.
하지만 좀처럼 찾을 수 없는데...
그러던 어느날 범행현장에서 죽치다가 살인범을 만나게 됨.
살인범은 기자로 변장해, 범행현장을 계속 드나들었다.









범인을 죽이자 시즈 부활.









이후 아빠는 경찰에 체포됨.
개변자가 변호사로 변신해 면회하러 왔다.
세상의 룰이 변경됐다. 이건 네 경우만 그런게 아니다. 모두에게 적용된다.
만약 네가 살해당하면 범인이 되살아난다. 범인을 부활시키고 싶지 않으면 너는 자살, 자연사해야한다.
앞으로 일본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지 않아?
2화 끝.















현재 최신화는 3화.
살인자를 죽이면 피해자가 부활한다는게 알려지자, 사람들이 너도나도 범인을 찾아내 죽이려함.
현재 2번째 부활자가 생겨났다.
3화의 주인공은 30년전 10살 딸 쇼코를 잃은 아버지.
30년전 약물중독자가 딸을 죽였음. 하지만 심신미약으로 감형.










사람들은 살인자의 인권을 둘러싸고 계속 토론.
그러던 어느날 어떤 단체에서 사형반대론자들의 가족들을 죽이기로 계획한다.
네놈들도 가족을 잃어봐야 그게 어떤 고통인지 알게될것이다ㅋㅋㅋㅋ
3화의 주인공도 그 모임에 합류.








4화는 4월23일.











덧글

  • Mirabell 2020/04/10 09:17 # 답글

    이건 영화소재로 써도 괜찮아 보이네요..
  • 찌질이 ver2 2020/04/10 09:31 # 답글

    와 소재 엄청 쩔어주는데요?? 너무 철학, 사회 담론쪽으로 흘러가지만 않으면 기깔나는 작품이 나올 것같네요. 언제나 새로운 만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4/10 13:36 # 삭제 답글

    그럼 재들은 가족이 하지도 않은 일로 20년 동안 감방에서 썩고 나와보면 누명 쓴 사람의 심정을 알겠네
  • 휴메 2020/04/10 14:48 # 답글

    춤추는대수사선같은 시리즈물로 나와도 좋을 소재네요
  • ㅇㅇ 2020/04/10 14:53 # 삭제 답글

    죽였는데 그 사람이 누명 씌워진거라 안살아나면 멘탈 나가겠네 그런 에피소드도 나올것 같은데
  • paro1923 2020/04/10 20:25 # 삭제 답글

    사람 죽이고 자살... 그럼, 9.11 테러 같이 인질하고 같이 집단자살하는 케이스에는 소용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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