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94화. 급증하는 밴대보지 여배우. 저도 3년전에 영구제모 했습니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왁싱이 아니라 영구제모.




최근 AV업계에 백보지율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저의 체감인데 2,3년전부터 급격하게 증가한것 같습니다. 함께 연기하는 백보지 여배우들이 많아졌고, 촬영장에서 스탭한테 "최근 일반인 물을 찍었는데, 여성들이 죄다 백보지였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3년전에 백보지가 됐습니다. 털이 없어졌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고(당연한 소리지만), 화장실, 생리때도 청결해서 좋습니다. 그렇기에 이 칼럼을 읽는 털이 많은 여성에게도 영구제모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겨드랑이 털 영구제모하는거랑 같은 감각입니다. "그렇게 민감한 부위를 어떻게 제모하냐? 부끄럽다"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만, 밀림같은 보지를 연인에게 보여주는건 안부끄럽나요? 겨털 처리를 덜했을때 연인과의 섹스에 소극적이게 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보지털 역시 연인만 보니까 쉽게 관리가 소홀해지는데, 결국 겨털이나 보지털이나 똑같습니다.





제모 클리닉은 부끄럽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성 시술사가 음모에 대해 "전부 없애도 되겠습니까? 남기려면 어떤 형태로 남기는게 좋겠습니까?"라며 세세하고 신경써줍니다. 제가 "전부 없애버리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알겠습니다! 한털도 남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기합넣고 시술해주셔서 묘한 일체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구제모가 아닌 왁싱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피부에도 안좋고, 수고가 많이 듭니다. 그리고 까끌까끌한 느낌을 줘서 섹스상대를 불쾌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왁싱으로 만든 백보지는 빽보지의 장점을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온천에선 안보이는 백보지




최근 친구, 지인에게서도 VIO 영구제모했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불과 5,6년전까지는 그런 일이 전혀 없었는데. 다만 이상한 일 있습니다. 제 주변에선 이렇게 백보지가 유행하는데, 대중목욕탕, 온천에 가면 백보지 여성이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다들 보지털이 수북합니다. 음모를 다듬는 사람조자 없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걸까요? 아직 일반인들 사이에선 유행하지 않는가? 아직도 밴대보지에 대한 저항감이 있는건가? 저도 원래는 보지털이 수북한 편. 그 기분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가끔 한가닥씩 자라는 음모를 보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레이저로 모근을 태웠는데도 이렇게 자라는구나. 역시 생명의 신비는 대단해라며. 하지만 전속배우로서 월2회 AV촬영을 해야하는지라, 새롭게 자라난 보지털에게 이별을 고하며 뽑아버립니다.










덧글

  • ㅇㅇ 2020/03/27 13:01 # 삭제 답글

    이년 그만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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