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1회차 교회루트 클리어 전자오락










교회루트로 클리어.
디미트리(청왕자) 스토리는 알고 있어서 선택안했고, 적,황 어느쪽할까 고민하다가 에가짱 선택.
근데 막상 레아님 보니까 막 또 꼴리거든ㅠㅠㅠㅠ
이노우에 키쿠코 보이스 BBA!! 드래곤 섹스!! 안할수가 없잖아.
결국 교회루트로.
그런데 레아 결혼 조건을 모르고 시작ㅋㅋㅋㅋㅋ 결국 지원s 달성 못했다ㅋㅋㅋㅋ
샤미아와 결혼하고 끝.






*레아와 결혼하려면.
1부에서 레아의 친밀도를 끝까지 다 올려야한다.
그렇게하고 막판에 레아와 결혼한다를 선택하면 교회루트 엔딩에서 레아가 생존하고 파워섹스.
레아 구출하면 동료유닛으로 가입하는줄 알았다ㅋㅋㅋ 근데 그런거 없음ㅋㅋㅋ
나도 마더콘. 레아님도 마더콘. 위 아더 바부미.










교회루트
에델가르트: 내 손으로 죽임
디미트리: 그론다즈 전투에서 사망(살아있을지도?라는 묘사 존재)
클로드: 그론다즈 전투후 생사불명.













클리어 타임 44시간 30분.

















제국에 사로잡힌 레아를 구출했더니 아군유닛이 되긴 커녕, 5년간 감금생활로 쇠약해졌음.
에가짱 죽이고 지하의 아가르타 놈들 다 조졌더니, 레아님의 피가 폭주해 최종보스화;;;
레아가 폭주하면서 레아의 피를 마셨던 세이로스 성교회 추기경들도 덩달아 폭주;;
레아와 결혼하려고 교회루트 탔는데 레아 죽이고 끝ㅠㅠㅠㅠ
이번 전쟁으로 제국, 왕국, 동맹 다 개판됨.
결국 주인공이 새로운 왕, 교주가 되어 포드라를 지배.







페트라가 MVP
전부 회피하고 필살 크리작렬.
힘 성장치가 낮은게 단점.
낮은 힘을 필살로 커버해서 사용했다.
나는 파엠하면 자꾸 검캐, 마법캐만 쓰게됨;;; 고질병.
*최종보스 레아님이 배리어로 필살 무효화ㅠㅠㅠㅠ






















활약한 멤버.
페트라. 린하르트, 페르디난트, 베르나데타, 도로테아, 샤미아.
카스발은 쓰지도 않았다ㅋㅋㅋ
타학급 스카웃 멤버는 펠릭스뿐. (주인공도 검만 수련해서...)
카트린느는 외모는 개꼴인데... 너무 광신도ㅠㅠㅠㅠ 레아님 사생팬,...
마누엘라도 좋아하는 타입인데, 거의 안썼다.












베르나데타가 귀엽긴 귀엽다ㅋㅋㅋ
얘도 페트라와 마찬가지로 힘성장 좆망ㅋㅋ
샤미아가 파워활캐로 활약했다.












약간 말상인게 꼴림포인트인 샤미아씨.
결혼cg에서 갑자기 동안화.













소티스 관련 핵심 스토리 정리.
지구인들이 멀쩡하게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주에서 이종족 소티스가 갑툭튀.
소티스는 인간형태로 모습을 바꾸고, 자신의 피로 권속을 만들어내며, 인간들에게 지식과 기술을 전수한다.
하지만 인간들이 타락해 무익한 싸움을 반복하자, 대홍수로 지상을 리셋.
이때 소티스한테 패배해 지하로 숨어들어간 구인류가 아가르타.
*리셋전에는 과학기술이 아주 발달한 문명이었던 모양. 미사일까지 사용한다 ㅋㅋㅋㅋㅋ









대지를 재생시키는데 엄청난 세월이 흐르고, 이에 힘을 모두 소비한 소티스는 성묘에서 사망. 그리고 나머지 여신의 권속들은 신조 소티스가 잠든 성묘를 지키면서 자나드에서 생활. 그때 아가르타와 손잡은 네메시스가 성묘를 파해쳐 소티스의 유체를 이용. 소티스의 피로 불꽃의 문장을, 뼈로 천제의 검을, 심장으로 문장석을 만든다. 그 힘으로 해방왕이 된 네메시스는 여신의 권속을 죽여, 자나드를 피의 계곡으로 만듬. 아가르타는 다른 권속의 몸으로 무기와 문장석을 만들어 네메시스 산하의 10걸에게 준다. 이게 10걸 문장과 영웅무기(영웅의 유산)의 기원.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성자 세이로스(레아)와 4성인. 세이로스는 소티스를 유일신으로 하는 종교 세이로스 교단을 만들고, 제국을 건국해 군을 조직. 네메시스와의 싸움에서 승리한다. (영웅전쟁). 이후 세이로스는 포드라의 질서를 유지하기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인류를 지배함. 그렇게 약1000년이 흐르고 본편 시작.







레아=사이코 얀데레 마더콘.




레아는 엄마 소티스가 보고 싶다며, 소티스를 부활시키려고 함. 그렇게 인체실험을 반복하다 12번째 만들어진 소녀가 제랄트와 사랑에 빠지고 낳은 아이가 주인공. 주인공의 모친은 소티스에 가까운 문장석을 보유. 주인공의 부친 제랄트는 빈사상태에서 레아의 피를 받아 되살아난 기사.(당시 세이로스 교단 기사단장) 출산시 모친, 주인공이 모두 사망. 주인공의 모친은 죽기전에 아이를 살려달라면서 레아에게 자신의 문장석을 아이에게 이식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렇게해서 주인공이 부활하고, 주인공의 의식에 소티스가 깃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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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aro1923 2020/03/20 01:45 # 삭제 답글

    그런데 일본 쪽 매체에선 '왜곡된 역사' 요소 엄청 좋아하네요. 단순히 대체역사라던가 하는 정도가 아니라 "왜곡" 자체를 강조하는 듯.
  • 1111 2020/03/20 17:10 # 삭제 답글

    레아 목소리가 좀 에로하긴 하기.

    겜 자체는 재미있는데 플탐도 길고 게임 내적으로 귀찮은 요소가 많아서
    다회차를 할 마음은 안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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