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149화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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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에마 사망.
키사키, 이자나의 대화.
드라켄, 마이키 멘탈 나감.





역시 이 작품의 메인 빌런은 키사키.
이자나는 키사키의 악의에 반응해 움직이는거였다.
*정신공격은 기본. 방해하는 자는 모조리 죽인다. 미래에서 수없이 타케미치를 죽이려한 것도 키사키.













149화
키사키가 에마를 죽였다.
천축에서 키사키 대신 누군가가 대신 자수함.
키사키, 이자나의 대화.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음.









키사키는 누구보다 마이키를 이해한다고 자부하고 있었다.
마이키는 사람위에 서는 인물이다. 그야말로 얼굴(간판).
남위에 서려면 똑똑한게 아니라 카리스마가 있어야한다.
*요는 마이키를 바지 사장으로 앉혀놓고 본인이 토만을 지배하겠다는것.











키사키는 무슨짓을 해도 공허할뿐이었음.
하지만 소중한걸 잃어가는 마이키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설렜다. (유열부냐...)
키사키는 남들 위에 서기위해, 다시 태어나기위해 마이키를 이용.
그래서 방해되는 인간을 죽이려했다.
키요마사를 이용해 도라켄을 죽이려했지만 타케미치가 저지.
발할라로 마이키를 자기편으로 만들려했지만 바지 케이스케가 저지. 그래서 하네미야 카즈토라를 이용해 바지를 죽였다.










이자나도 공허 그자체ㅋㅋ
친여동생 에마가 죽었지만 별 반응없음.
시설에서 10년동안 지내면서 그를 찾아온건 사노 신이치로뿐.
이자나에겐 신이치로가 전부였다.
하지만 신이치로가 사망하고 모든걸 잃음.
그렇게 다시 텅빈 이자나의 마음을 채워준게 키사키의 악의.
*신이치로만 살아있었으면 이 모든 비극을 막을 수 있었다. 카즈토라가 신이치로를 죽인게 최대의 악수.













마이키는 지금 나와 같은 빈껍데기가 됐다.









내가 마이키를 길들이겠다.
시간을 들여 천천히.
*미래의 흑화 마이키는 이자나, 키사키의 작품.













에마의 시체.
도라켄 멘탈 나감ㅋㅋㅋ










마이키도 멘탈 박살났다ㅋㅋ
멀쩡하게 대가리 굴러가는건 주인공 타케미치뿐.
과연 타케미치는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149화 끝.









150화는 3월18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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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20/03/13 12:49 # 삭제 답글

    만화지만 중고딩이 이런 조직력에 특수폭행해도 경찰에 신고도 안하고 경찰오지도 않는게 너무 이질감 느낌
    적어도 경찰한번정도 제대로 출동하긴하던데
  • ㅇㅇ 2020/03/13 18:18 # 삭제 답글

    멘탈갑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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