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주간 영매거진 봄맞이 신작 4연발! 본격 취향 만화







1. 기생열도
에도가와 에도가와
제물투표 작가 신작






2. 헬로우 켄시로(켄시로에게 잘 부탁해)
재스민 규
백스트리트 걸즈 작가 신작.
야쿠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 소년이 암살권을 배워 북두의권 켄시로급으로 강해졌다!?
하지만 강해진 그의 몸에 깃든것은 살인기술만이 아닌데...







3. 부쿠로 킥스
마츠키 잇카
눈을 가린 5인제 축구 블라인드 사커에 맹인 마사지사 오야마다가 도전한다
도쿄를 무대로 상금100만엔을 걸고 싸우는 유일무이 블라인드 축구만화!






4. 갓 오브 독
기무라 코우
비정한 잡임수사관, 냉혹한 부두목, 집요한 복수자!
3개의 얼굴을 가진 남자의 사투극.










요즘 매거진이 축구만화 엄청나게 밀어준다.
매거진 본지에선 블루락, 데이즈.
영매거진에는 레드카드(나는 어디에서 작가 신작)가 있는데, 이번에 블라인드 축구만화 하나 더 끼얹음.
매거진 포켓(웹)에도 축구만화 대량 투입.
도쿄 올림픽 때문인지 점프 빼고 모든 주간 소년지에서 축구만화 연재함.
*점프는 축구만화 징크스가 있다. 점프 연재 축구만화는 죄다 망함ㅋㅋㅋㅋㅋ








최근 영매거진 신작 감상.
영매거진도 요즘 신작 시원찮다. 영점프 욕할 처지가 못됨.
1. 목을 쳐봐야 안다: 드디어 주인공 일본으로 돌아옴. 히로인한테 길로틴 선물ㅋㅋ
2. 언더닌자: 씨발 좆망.
3. 보이즈 런 더 라이엇: 노잼...
4. 몰살의 아서: 공성전 언제 끝나니.. 만화 망하겠다.










덧글

  • z 2020/03/11 06:50 # 삭제 답글

    쟈스민규 한국분 이라메요
  • paro1923 2020/03/11 21:48 # 삭제 답글

    몰살의 아서는 작가가 초반부터 너무 질질 끄네요. 초반 보스를 너무 센 척 표현해서 그런가...
  • 무띠 2020/03/12 00:26 # 삭제 답글

    언더닌자는 재밌습니다...전개가 쪼금만 더 빨라진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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