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열도 2화. 기생충 감염 확대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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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영매거진 신작
제물투표 작가 신작.
리코가 경찰관을 죽이고, 섬중앙의 정수시설?에 기생충을 쏟아냄.












2호
1화에서 나카지마 리코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해.
리코는 기생충에 감염됐다.
기생충에 감염되면 윤리관이 사라진다. 








이번엔 리코가 경찰관도 살해.
섬에는 경찰관이 1명뿐.
곧 육지에서 경찰관들이 수사하러 오게 된다.
슬슬 섬사람들은 리코를 수상하게 생각해야되는거 아니냐...(살인현장에 항상 쟤가 있음.)











주인공 센도 치히로는 리코가 이상하다는걸 눈치챔.










치히로의 담임
시마츠네.
학교 제일의 인기 선생님.
방과후에 시간있냐고 치히로한테 물어본다.









뭔가 흑심이 있나 싶어서 주의하며 따라갔는데...
가보니까 섬의 절경을 소개해주려는거였음.











안심하는 치히로.
하지만 시마츠네가 바로 본색을 드러낸다.
담임쌤도 기생충에 감염됐다.
*기생충에 감염되면 윤리관이 박살난다. 본능대로 움직임.













하나야마섬 중앙의 3개탑.
리코가 그 안으로 들어감.
저거 정수조냐? 정화탑이냐 뭐냐ㅋㅋㅋ










리코가 기생충을 쏟아낸다.
물도 오염되고 음식도 오염되고ㅋㅋㅋㅋ 통조림말고는 먹을게 없네ㅋㅋㅋ
섬탈출 이외엔 이 지옥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
2화 끝.









3화는 3월16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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