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더66 5화~7화. 미국, 일본 나빠요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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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상승해서 인류 좆되는 만화.
조금씩 진상에 접근하는중.
일본, 미국 정부가 남극에서 몰래 광물자원 채취하다가 이 난리 만든걸로 추정됨ㅋㅋㅋ
그래놓고 일본의 한 과학자한테 전부 덤터기 씌웠다.













지금까지 줄거리.
주인공 쌍둥이 남매의 아버지 츠키무라 유타카.
그는 지구온난화를 막기위해 남극에서 어떤 실험을 했다. 그런데 그게 잘못돼서 남극에서 대지진 발생.
남극대지진으로 심층수의 밸런스가 이상해져 해수면이 상승하기 시작.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유타카의 아내 츠키무라 유코도 도쿄대홍수 때문에 사망.
츠키무라 료는 해상구조원을 꿈꾸게 되고, 이쿠는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려고 노력한다.















5화~7화
남극대지진 직전에 파파와 와그너박사가 박터지게 싸웠다.










바그너 박사밑에서 자랐던 이쿠가 일본에 온다.
바그너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고 확신했기 때문.











이쿠는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위한 단서를 찾으러 온것.
열심히 아버지의 흔적을 쫓다가 시키시마 소이치로를 찾음.
유타카와 함께 일했던 기후공학자.
아내 시호가 병을 앓고있다.










저렇게 여기저기 파고 다니는 츠키무라 쌍둥이를 누가 미행함.














료가 이쿠에게 협력.
료가 해상보안청 연줄로 시키시마의 집주소를 알아냄.
시키시마의 집은 해수면 상승으로 출입제한된 구역에 있다.
그곳으로 향하는 두사람.












시키시마 발견.
하지만 시키시마는 정신줄 놨음.
자신의 이름도 기억 못하는 상태.
츠키무라 유타카라는 이름을 듣자 발작.








어쩔수없이 시키시마의 자택을 수색하기로.










자택에서 발견한 문장.
주여 나의 모든 소원이 주의 앞에 있사오니, 나의 탄식은 주의 앞에 감추지 아니하나이다.



구약성서 시편 38절
이스라엘 왕 다윗의 한탄.
죄를 범하고 그 죄가 병이 되자, 신에게 한탄하는 내용.









그리고 그 밑에있는 숫자,알파벳은 새로운 광물의 구성식.










ccs를 실시한 장소.
남극에는 광물자원이 풍부하다.
하지만 남극조약때문에 채굴할 수 없음.
하지만 남극대지진후 남극조약이 파기됐다. 인류를 위해 남극의 자원을 유효활용하겠다는 명목으로...
이거 일본,미국이 손잡고 광물자원 먹으려고 신나게 땅파다가 난리난것 같은데ㅋㅋㅋㅋ
일부러 남극대지진을 일으키진 않았을거 아냐.












시키시마 시호의 처방전을 따라 조사하다가 시호를 발견.
하지만 시호는 의식불명상태.
시호의 남동생으로부터 여러가지 사정을 듣게됨.
시키시마 소이치로는 5년전부터 행방불명. (미국으로 갔다는걸로 돼있다.)
소이치로의 아들 소타는 5년전 도쿄대홍수때 사망.










시키시마는 6년전 미국의 연구소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고 스카웃됐다.
시키시마를 스카웃한 사람은 와그너 박사;;;
현재도 와그너 재단이 시호의 치료비를 부담하고 있다.
7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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