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148화. 사노 에마 사망!!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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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개꿀잼 만화.
에마 진짜로 죽었음ㅠㅠㅠㅠ
이 만화에서 여자 캐릭터는 죽기위해 존재합니다ㅋㅋㅋ
호모 만화잖아!!












148화
한마, 키사키가 에마를 빠따로 후려치고 도주.
*중학생인데 하는짓은 야쿠자 빰따구 후려칠 정도.










신이치로의 묘앞에서 이자나와 대화하다 뒤늦게 나타난 마이키.
이자나는 쓰러진 에마를 보고도 별 반응없음.
*마이키가 있으면 에마를 못죽이니까 이자나가 마이키의 발을 묶어둔거겠지.









마이키가 에마를 업고 병원으로 간다.
아직 에마에겐 의식이 있다.
옛날 이야기를 하는 마이키.
에마가 5살때 마이키를 쫓아다니다 정글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친적이 있다.
그때 마이키가 그녀를 업어줬다.










에마가 마이키에게 부탁.
만약 내가 죽으면 도라켄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줘.
마이키는 에마에게 네가 직접 전해주라고 말함.









타케미치한테도 부탁.
내가 죽으면 마이키를 부탁한다.












에마 사망
마이키 멘탈 나감ㅋㅋ
지금 토만꼴이 말이 아니다.
대장격들은 죄다 나가리됐고, 에마 사망으로 인해 마이키, 드라켄 멘탈나감ㅋㅋ












마이키가 타케미치에게 자신의 꿈을 말한다.
에마와 도라켄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 그리고 두사람은 도라켄이 만든 집에서 생활.
나는 그들의 신혼 집에 놀러가, 술마시면서 옛날이야기를 계속한다.
미츠야, 타케미치, 치후유까지 불러 밤새도록 술판을 벌린다.
그러자 에마의 아기가 깨어나서 울고, 에마가 나에게 화를 내며 물건을 던진다. 이게 내 꿈이었다.
148화 끝.











마이키도 진짜 불쌍한놈.
자기 때문에 아끼던 가족 다 사망ㅋㅋㅋㅋㅋ
친형 신이치로는 자신을 따르던 카즈토라한테 살해당함.
이복여동생 에마는 항쟁에 휘말려 사망ㅋㅋㅋ
이복형 이자나는 자신을 타락시키고, 단물을 다 빨아먹은 뒤 팽하는 씹새끼.
"내 인생은 고통뿐이었다"라는 말하고 뒤지는 것도 이해가 됨. (119화에서 미래의 타락한 마이키 사망.)











149화는 3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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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20/03/05 10:06 # 삭제 답글

    침착하게 에마를 안심시켜주던 마이키가 점점 멘탈이 나가는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ㅠㅠ
  • 2020/03/05 20: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자켓 2020/03/10 01:26 # 삭제 답글

    에마가 죽어서 마이키가 흑화한 원인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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