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이시 코토노 스레4 개잡소리






잘 보면 미인.
좋은 여자라는 느낌










충격적이었다.








 
신중용사 미티스














본인을 모델로 미사토씨가 디자인됐다고 들었다.
일터에선 엄격한데, 사생활은 느슨한 부분이라든가









>카츠라기 미사토
앞머리는 완전히 우사기
사다모토는 미츠이시가 기용될줄은 몰랐다고
미츠이시 본인은 아스카 역할로 오디션에 도전했다.









미사토 역할은 성우인생을 바꾼 계기라고 말했다.
자칫하면 세일러문 밖에 없는 성우가 됐을지도 몰랐다고.
에반게리온에서 미사토를 연기한 이후 누나, 엄마 캐릭터를 많이 맡게 됐다.
그 전까지 히로인 역할만 했다.









 
세일러문














뺨 때려줬으면 싶은 여자성우 넘버원.











곱게 늙었다.










>근황
나쁘지 않다.










>드라마에도 나오지 않았냐?
과수연의 여자에서 라디오DJ역할로 출연했다.










내 첫사랑 성우
고등학교때 진심으로 좋아해서 어떻게 하면 결혼할 수 있을지 매일 생각했다.
결혼후 뭐할까도 생각했을 정도.
100퍼 결혼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갈수록 목소리가 열화한다.
지금도 엑셀사가 목소리 낼 수 있을까?










노비타 엄마 목소리가 제일 좋다.










실제로 아이돌이었던 사람.
아이돌 방위대 허밍버드에서 제일 출세한 사람.














>신음소리가 전부.
절창









 
>신음소리가 전부.
>솔로파트 있다
닭 울음소리잖아!!










>기본적으로 일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
좀비랜드사가도 감독이 미츠이시씨가 아니면 안된다라고 말해서 수락했다고
원래 베테랑이 저런 역할로 나오는건 드물다.











에세이에 꽤 힘든 인생을 보냈다고 적혀있었다.
난소낭종, 복막염으로 세일러문 막판에 더빙에 참가하지 못해 눈물을 머금었다.
병 때문에 약혼도 파기됐다.
이후 새로운 남자와 교제후 프러포즈 받아서 결혼.
현재 자녀가 2명 있을걸.










엄마 목소리가 저렇게 섹시하면 아들입장에선 곤란할듯...









안노감독「ヱヴァンゲリヲン」
미츠이시「エバンゲリオン」
안노감독「エヴァ」
미츠이시「エバー」






에바, 티파의 발음은 본인의 버릇이라고 나카무라 유이치가 해명했다.











사이버 포뮬러의 스고 아스카.
이때 처음으로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후쿠다 애니의 출현률이 엄청나다.











그레이 아나토미 더빙 괜찮았다.











크림레몬에 출연했다.
몇안되는 야애니 출연작.
유진 브랜드에서도 확실하게 신음연기했는데 별로 화제가 되지 않았다.










 
망상대리인에서의 신음소리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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