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리벤저스 146화. 마이키의 마지막 버팀목은 에마였다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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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계 300만부 돌파.
매거진의 간판만화
애니화하면 귀멸의 칼날처럼 백퍼 흥한다.
부녀자 인기 폭발할걸















도쿄 리벤저스 145화
2월22일 오전2시
무사시노 신사
콩월콩날콩싴ㅋㅋㅋㅋㅋ









무사시노 신사에 모인 토만멤버.
천축과 전면대결하기로함.
스스로를 범죄조직이라고 칭하며 비열한 수단을 쓰는 천축과 붙는다!!










뒤늦게 팔계(핫카이)가 도착.
미츠야, 스마일리가 당했다.
둘다 바이크로 오는 중에 뒤에서 쇠파이프 맞고 의식불명.
둘 다 병원행.









팔계는 우리 역시 비겁한 수단을 쓰자고하는데...
3번대 부대장 페양이 반대.
3번대 대장 파칭이 뫼비우스대장한테 칼빵놨다가 소년원 갔다. 나 역시 치사한 방법으로 도라켄을 습격했다.
더이상 비겁한 방법으로 싸우고 싶지 않다.
부끄럽지 않게 싸우고 싶다.






현재 토만 대장들은 죄다 나가리ㅋㅋㅋ
1번대 주인공은 코코 탈환에 전력.
2번대 미츠야는 병원ㅋㅋ
3번대 파칭은 소년원ㅋㅋ
4번대 스마일리도 병원ㅋㅋㅋ
5번대 무토는 배신자ㅋㅋ








대장이 전멸인 상황이지만 아무도 절망하지 않는다.
어차피 토만은 마이키 혼자의 카리스마, 싸움실력으로 굴러가는 팀ㅋㅋㅋ









천축을 박살내자!!
오늘 오후에 천축과 정면대결.












146화
싸움을 앞두고 타케미치, 이누이가 사노 신이치로의 묘를 찾는다.








그때 이자나가 나타남.










마이키도 등장.
이자나가 마이키한테 오늘 20시 요코하마 7번부두에서 한판 붙자고 선전포고.










뒤에서 에마와 타케미치가 대화.
에마는 마이키가 강해보이지만 실은 평범한 소년이라고 말한다.
누구보다 강하지만 누구보다 약하다.
아직도 오래된 타올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 소년.
타케미치 너랑 똑같다.
그렇기에 마이키가 절망했을때는 내가 반드시 구해주겠다. 마이키가 날 구해준것처럼.











마이키의 마지막 버팀목은 엠마였다.
에마가 없었기에 마이키가 타락한 것.
그제서야 깨달은 타케미치.
"어라? 현대에도 에마짱이 있었나?"




*마이키에게 소중한 존재.
신이치로, 에마, 주인공










현대에서 미등장한 여캐는 2명.
팔계의 누나. 에마.
주인공 여친 히나타는 맨날 죽는 역할로 등장ㅋㅋ



설마 키사키의 목표는 에마?
키사키 본인이 직접 누군가를 죽이려고 행동한다.
146화 끝.










147화는 2월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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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20/02/25 02:14 # 삭제 답글

    소중한 사람 목록 보니 생각나는건데 주인공이 혼수상태에 빠지는 식의 전개도 나오려나싶네여
    죽으면 아예 연재 종료니까 무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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