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영화 영능력자 스레 개잡소리





霊能力者スレ








인시디어스의 엘리스
악령을 한판 업어치기








13일의 금요일7
제이슨vs초능력자
제이슨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헬하우스
The Legend of Hell House (1973)







호러영화의 영능력자는 대개 두종류
1. 순살당하고 "아아.. 이제 방법이 없어" 같은 분위기로 만드는 계열.
2. 그냥 네가 주인공하지? 계열.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목소리가 매우 귀엽다






>폴더가이스트의 영매사
죽는 모습이 충격적이라 트라우마.
3자체도 배드엔드 분위기.











해외에선 퇴마물이 인기 많은데, 가장 유명한 영능력자(퇴마사)는 누굴까?
역시 엑소시스트의 신부?









>가장 유명한 퇴마사
고스트 버스터즈










최고로 멋진 퇴마사











고스트(사랑과 영혼,1990)
강하다












드라마 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
취지에서 벗어났지만 또 보고 싶어졌다.
이 시절의 아틀라스는 돈이 많았다.











온다(来る)의 영능력자 군단 좋았다.
멋진 시바타 리에(柴田理恵)는 온다에서밖에 볼수없다.










착신아리의 텐도 하쿠스이










시라이시 코지 작품 캐릭터
*컬트






>컬트
류겐의 패배로 호러분위기가 정점에 달했는데 네오님의 등장으로 장르가 바뀐다.
*전반은 심령호러, 후반은 소년만화같은 심령배틀물.












네오님이라면 사다코, 카야코도 물리칠수있다.
*가면라이더 오즈 앙크











최강
*전율괴기파일 코와스기 쿠도 진 디렉터







>쿠도 디렉터
영능력도 없는데, 영능력자 이상으로 강한 아저씨.
괴기 그 자체가 된 아저씨
극장판 지옥소녀에도 출연했다.






>전율괴기파일 코와스기
>코와스기는 마지막에 어떻게 됐냐?
예산이 없어서 제작중단.
감독 자신도 상당한 금액이 아니면 부르지 못할 영역으로 올라가버렸다.
완결시킬 아이디어는 있었는데 감독의 스케줄이 꽉 차버린모양.
시라이시 올해도 드라마, 극장판, 원작실사화등 많이 바쁘다.









코와스기 쿠도 명장면
제령(물리)






시라이시는 돈만 주면 확실하게 재밌는 물건을 만든다.












사다코vs카야코
사다코측이 봐주며 싸우는것처럼 보였다.
사다카야는 저 분위기에서 영능력자가 질거라고 예상 못해서 놀랐다.











슈퍼영매사 케이조, 타마오
스레짤의 두사람도 그렇고, 사다코와 싸웠던 영매사도 그렇고
저런게 나오면 B급영화 느낌에 박차를 가한다.
게다가 무능






토시오라면 케이조 단독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케이조, 타마오 모음










주제가 부른 집단이 가장 강해보이는 작품.
*세이키마츠










B급 호러영화의 부두술사는 소란만 오지게 피우고 개죽음당하는 이미지.











>오멘
성장할수록 시시해지는 최종보스










드림하우스 재밌었다.
어두컴컴한 물밑에서 같은 결말.











샤이닝
타이틀까지 됐지만 개뿔도 도움 안되는 희귀한 례.






>샤이닝
속편에선 강했잖아...










샤이닝은 엄마얼굴이 제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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