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열도 다음주부터 연재시작! 본격 취향 만화







기생충 판데믹 사이코 스릴러 만화.
독자적인 문화가 남아있는 하나야마섬에 이주하게 된 여고생 치히로.
그녀는 섬생활에 익숙해질수 없다.
그 이유는 배타적인 도민, 이상한 풍속 때문이 아니었다. ,
이 섬은 결정적으로 뭔가 이상하다.









주간 영매거진 최신작.
에도가와 에도가와 최신작
제물투표 작가.
제물투표는 누계 200만부 돌파.
제물투표는 식량인류와 함께 e영매거진 투탑 간판작이었다.










얏타제!!!
요즘 영매거진 연재작 별로인데 잘됐다ㅋㅋㅋㅋ




패러렐 파라다이스, 사타노파니는 여전히 에로몰빵.
언더닌자는 여전히 스토리 진행 안함ㅋㅋㅋ
아르키메데스의 대전은 여자 스파이가 자살을 꾀함.
몰살의 아서는ㅋㅋㅋㅋ 그림도 좆같은데 전쟁묘사 존나게 길다ㅋㅋㅋ
그와중에 모드레드는 혼자 다 뒤집어쓰고 사형당할판ㅋㅋㅋ 모드레드를 가차없이 버리는 란슬롯 씹새끼ㅋㅋ




목을 쳐봐야 안다.
드디어 히로인 사요 이야기가 나온다 싶었는데...(도몬 사요는 어릴적 소꿉친구 타시치를 제 손으로 처형했다)
이번주 다시 주인공 사이드도 시점이 돌아갔다.
이와쿠라 사절단이 미국일행을 마치고 유럽으로.
주인공 유키노스케가 단두대를 보고 충격을 받는다. 일본과 달리 유럽은 수컹수컹 기계적으로 처형.
독일에서 비스마르크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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