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루 그라비아. 한국어로 말하고 싶습니다 영상문화생활








월간 사이조 2020년 3월호
미소녀 여고생 2인조 후쿠오카현 지역 아이돌 쿠루미(963)의 멤버.
현재는 도쿄로 활동무대를 옮겨, 라이브 활동중.
미스 매거진 2019년 독자특별상을 수상.





















인터뷰



이번의 "베일에 싸인 미소녀"는 피피루짱.
마플 무늬 타이다이(Tie-dye)의 세계에 도전했다.


"다이다이가 아니었군요. 원래 모델 지망으로 사무소에 들어갔기에 예쁘게 사진에 찍혀서 좋았습니다. 최고였습니다!"




하이텐션의 그녀.
미스매거진 2019년에서 독자특별상을 수상한 그라비아계 기대의 신성.
어째서 그런식의 유니크한 이름을 예명으로?




"매니저씨가 인터넷에서 검색되지 않은 이름으로 하자고 해서 회의에서 결정된 이름입니다. 별 재미없는 이유라 죄송합니다(웃음). 하지만 최근엔 트위터에서도 피피루라는 이름의 계정을 가진 사람이 몇명 생겼습니다. 내가 영향을 준건가…"




콘테스트에선 동영상 투고가 호평이었다고.



"처음으로 쇼룸을 했는데, 미스매거진 이벤트에서도 1위를 했습니다. 아하하. 시청자 여러분으로부터 기프트도 받았고, 비싼걸 주신분에게는 춤을 줘서 보답. 전원의 코멘트를 엄청 빠르게 읽어내려갔던게 호평이었던 모양입니다."







피피루짱은 후쿠오카현 지역 아이돌이라고.



"그렇습니다! 쿠루메(久留米)시 출신 지역아이돌 963(쿠루미)입니다. 하지만 언제 그만둬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이돌은 도박같은거라 1년만 더하면 뜰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다보니 어느샌가 현재에 이르게됐습니다. 물론 라이브에서 팬들과 교류하는건 즐겁습니다만!"





정말 솔직하시군요! 앞으로의 꿈은?



"한국어로 말할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때 교류유학으로 한국에서 홈스테이를 했는데 그때 신세졌던 언니로부터 인스타그램에서 DM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어를 몰라서 5년간 방치했습니다."





5년간 방치라니…
마지막으로 본 기획항례의 "지금까지 숨겨온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저는 지금 사무소의 기숙사에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정리를 안해서 발딛을 곳이 없습니다. 봄부터 대학생이 되는데 사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모티(중고품 사이트)로부터 공짜로 엄청나게 옷을 받았는데, 고맙긴 하지만 너무 많이받아서 보관할 곳이 없네요. 저 메르카리, 지모티 중독입니다(웃음)"











피피루(ぴーぴる)
2001년 7월2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키164cm
B80 W58 H82
특기: 핸드스프링
취미: 사적 순례
*트위터









덧글

  • . 2020/02/21 22:05 # 삭제 답글

    예명이 되게 특이하네요
    그건 그렇고 5년 방치라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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