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보미의 키모치 89화. 정액 맛은 사람마다 다르다 츠보미 칼럼







つぼみのきもち




첫 곳쿤(정액 먹기)




입에 사정한 정액의 처리는 첫상대가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인식이 크게 달라진다고 들은 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의 경우, 처음으로 교제한 남성이 제 입에 사정한후 "뱉어"라고도, "먹어"라고도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정액을 먹는게 일종의 플레이라는걸 몰랐던 저는 아무렇지 않게 꿀꺽 삼켜버렸습니다. 좋아하는 남성 앞에서 "잠깐 화장실 좀… 퉷!"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 그래서 티슈에 뱉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첫 경험의 여성에게 정액을 먹이다니 참 나쁜 놈이다"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간도 아니고, 서로 좋아하는 사이에서 서로의 의사를 존중해 섹스를 했기때문에 강요 같은건 전혀 없었습니다. 저도 좋아해서 먹은겁니다.







정액 맛의 차이?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정액물에 출연했습니다. 정액의 맛는 제각각이었습니다. 남성 여러분은 자신의 정액을 먹어본적 있습니까? 사춘기때 재미로 맛 본 적이 있습니까? 정액은 사람마다 맛, 점도, 농도가 다릅니다. 맛의 종류는 짜다, 달다, 시큼하다 등. 심지어 톡쏘는 맛도 있습니다. 난교물 촬영중에 맛본 정액이 그랬습니다. 다른 여배우들도 찌릿하다고 느꼈기에 저의 착각이 아닙니다. 뭐랄까 가벼운 탄산? 혀끝을 톡톡 쏘는 맛이었습니다. 대체 뭘 먹으면 정액에서 그런 맛이 날까요? 탄산맛 정액의 정체를 아는 분은 부디 주간 플레이보이 편집부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점도는 흐물흐물, 끈적끈적, 찐득찐득, 투명한 액과 하얀액이 분리된 타입이 있습니다.






최고의 정액



곳쿤 플레이에 어떤 정액이 가장 적합한가? 정답은 없습니다. 열정이 담겨있다면 저는 어떤 정액이든 대환영입니다. 하지만 작품내의 비주얼을 생각하면 새하얗고 끈적끈적한 타입이 베스트. 흐물흐물하고 투명한 타입은 입안에서 타액과 구별되지 않기때문에 비주얼이 별로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여성은 정액을 발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간물 같은데서 자신의 애액을 햝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작품에서 처음으로 제 애액을 먹게 됐는데, 그렇게 깜짝 놀랄만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대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제 애액은 조금 짜고, 경구보수액(이온음료)과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온음료는 기분 나빠서 못 마십니다. 남의 보지라면 얼마든지 빨아줄 수 있는데, 자신의 애액에는 거부감이 드네요. 참 이상합니다.









덧글

  • 각시수련 2020/02/19 13:43 # 답글

    탄산맛 정액ㅋㅋㅋㅋ
    츠보미 애액은 이온음료맛.
    그래서 이온음료를 못 마신다.
  • 효도하자 2020/02/19 21:05 # 답글

    탄산은 데체..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