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게임 스레 개잡소리




実写ゲームスレ






9할 쿠소게라는 지뢰장르
실사게임은 지뢰 밭이라 구입한적이 없다.









나이트 트랩
기본적으로 지뢰인 장르지만 이거는 재밌는 발상이라고 생각했다.
실사의 필연성도 있고, 게임으로밖에 체험할 수 없는 요소도 있다.






3DO,세가새턴,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차세대기에 많았던 인상.














>범행사진
>묶인 소녀들이 본것은?
이거는 구입했다.
인터넷에 감상을 적었던 기억이 있음.









스즈키 폭발









>여름색 메모리즈, 야구권, 왕게임, 세부섬96
야구권은 후타바에 실황하는 사람 있었다.











졸업R










하트비트 스크램블
실사판 도키메키 메모리얼 같은 게임.
수요있는 장르지만 여자들이 전부 못 생겼다.
패미통 크로스 리뷰에도 "여자가 못 생겼다"라고 적혀 있었다.









기동전사 건담 0079
샤아...









트윈 가디스












좋은 실사게임.
마치~운명의 교차점~








어나더 마인드
비교적 평가가 좋았던 실사겜









판타즘
디스크 8장...








데이도라스











피어









레볼루션x









어라이브






저시절 게임 크리에이터들은 대체 뭘 해야될지 몰라, 실험적으로 여러가지를 모색했던 시대.
실사게임도 그 중 하나.







노부나가의 야망도 실사파트 도입한 버전이 있었다.








악대관
이것도 실사파트의 필연성이 있었다.
CG보다 제작비가 싸기때문.










바이오하자드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클로즈트 나이트메어
비교적 최근게임








에스(es)








>에스
치바 시게루도 나왔다
살인신이 의외로 잔인했다.
갑자기 어린애 얼굴이 클로즈업돼 깜짝 놀랐다.











도쿄 섀도우









아마기 시엔
추리게임









블루 시카고 블루스
좋았다.









유라시아 익스프레스 살인사건
출연진이 호화









마츠카타 히로키의 낚시게임
무비에서 수영복 누님(오른쪽)을 어깨에 매고 등장ㅋㅋㅋ








컴뱃퀸








문 크레이들









러브스토리(Ø Story)
긴가레드가 악역으로 나왔다










더 벙커
도끼 살인마는 대체 언제 나오는거야!
최종적으로는 꽤 만족스러웠던 시나리오였다.










덧글

  • 나인테일 2020/02/05 15:00 # 답글

    데스스트랜딩은 실사게이임가 아닌가
  • 로그온티어 2020/02/05 18:01 #

    실사게이라고요?! 호모나 세상에
  • 무지개빛 미카 2020/02/05 16:32 # 답글

    저런 게임들이 많았었구나.... 대체 다들 뭔 생각을 하고 저런 걸 만든거야?
  • 나인테일 2020/02/05 18:03 #

    다들 이상은 사펑2077, 헬블레이드, 데스스트랜딩이었겠지만 현실은 저거였던 시대였던 것
  • 로그온티어 2020/02/05 18:03 # 답글

    개인적으로 ES는 진짜 무서웠음
    SF지만 정통 사이코스릴러에 가까운.
  • 뇌빠는사람 2020/02/05 18:03 # 답글

    실사 비중 큰걸로 치면 미국겜도 한도끝도 없죠. 하베스터, 판타스 마고리아 같은 말기 어드벤처 같은 게 특히
  • 나인테일 2020/02/05 18:07 #

    시네마틱 컷씬에만 적절하게 사용한 커맨드 앤 컨커라는 몇 안되는 성공작도 있었죠.
  • ㅇㅇ 2020/02/07 10:42 # 삭제 답글

    벙커는 유명 스트리머들이 하는거봤고
    최근에는 허 스토리인가 이거 GOTY도 탔었죠
  • ㅇㅇ 2020/02/11 20:24 # 삭제 답글

    역시 갓본인들이라 그런지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는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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