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츠이 테츠야] 노이즈 23화 완결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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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3권(전23화)
츠츠이 테츠야
그랜드 점프 연재작
2년 연재했다. 휴재가 엄청 많았음...
재미는 둘째치고, 영화화, 드라마화하기 좋은 만화를 그리는 작가
희한하게도 프랑스에서 인기가 많은 작가. 전작 유해도시는 프랑스에서 먼저 공개ㅋㅋ 최우수 작품상도 받았다.









얼마전에 이노센트 루즈 완결됐고, 이것도 완결.
그랜드 점프도 신작 투입 시기가 됐다. 
젖볼링 만화(스트라이크 오어 거터)는 아직도 연재중ㅋㅋㅋㅋ
볼링은 덤이고 그냥 거유캐 만화.













등장인물









23화.
쥰과 형사의 대화.
이즈미가 남긴 메모로 인해 딸 에리나가 아빠가 살아있다는걸 확신.
아빠를 찾으러 산으로 들어간다.
폐가에 숨어서 기다리다가 잠들어버림ㅋㅋㅋ
그새 이즈미는 물건을 회수해 산으로 돌아감.
*이즈미는 주기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메모해 산속 폐가의 용구함에 넣고, 이걸 쥰이 회수해 물건을 넣어줬음.









뒤늦게 깨어난 에리나.
소리나는 곳으로 무작정 달리다가 넘어짐.
높은곳에서 굴러떨어졌고, 다리에는 나무가 심하게 박혀 출혈까지..










에리나가 집에 들어오지 않자, 쥰, 카나가 경찰에 신고.
쥰은 하타케야마에게 부탁해 수색대를 편성한다.
하지만 그전에 이즈미가 에리나를 발견해 하산함.









딸의 목숨보다 중요한건 없었기에 하산을 결심.










오카에리, 다다이마 콤보.










스즈키 무츠오 살인사건과 관련된 인물들이 재판에 넘겨짐.
노이즈 완결.




카나는 졸지에 남편이 두명이 됐다ㅋㅋㅋㅋㅋ
둘 다 출소한후 어떻게 할거냐ㅋㅋㅋ
아빠가 둘. 남편이 둘.
이즈미 일행이 살인, 시체유기를 저질렀지만 정당방위인 시츄에이션. 10년 이내로 나올것 같은데...
주인공 일행이 스즈키를 막지 않았다면, 카나, 에리나는 백퍼 강간당했다.












내용요약
한적한 시골 마을에 출소한 흉악범(강간살인범)이 나타남.
전과자가 사건을 일으키기 전에 주인공 이즈미 일행이 죽여버림.
살인사건을 은폐하는 내용이 본편.
결국 주인공이 자살을 위장해 사건이 마무리 된다. 이후 주인공은 경찰을 피해 산속에서 계속 은둔생활을 함.
3년뒤, 주인공이 살아있다는걸 딸 에리나가 알아차리고 산으로 찾으러갔다가 부상당함.
주인공이 체포당할 각오로 딸을 구하고 하산한다.
스즈키 무츠오 살인사건에 연루된 등장인물들이 재판에 넘겨지고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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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atimazero 2020/02/21 13:16 # 삭제 답글

    무사히 잘 끝났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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