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모토 리나 그라비아2. 중졸 미녀 킥복서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6호
프로통산 6전6승(1KO)
사상최고로 귀엽고 강한 킥복서
작년에 프로데뷔한 이후 연전연승!
아이돌 못지 않은 외모와 압도적인 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자 킥복싱계의 초신성이 주프레 등장!



























인터뷰




이렇게 귀여운 여성이 킥복서일줄이야. 정말 믿을 수 없습니다.
킥복싱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A. 22살때 운동목적으로 체육관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재밌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시합에 나갈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대체 어쩌다 프로데뷔를?




A. 줄곧 삶의 목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거다!"하고 깨달았지요. 저는 원래 고등학교때 육상선수였었는데, 부상으로 부활동을 그만두게 됐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수년간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했습니다. 히키코모리로 지냈던 시기도 있었지요. 시시한 일상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이후 킥복싱 체육관에 매일 다니면서 근육 트레이닝도 하고, 입에서도 운동하고, 그냥 계속 연습했습니다. 타이에 수행하러도 갔었죠. 그리고 아마추어 시절에는 1년간 12시합을 하며 실전으로 배웠습니다. (11전 1패) 그렇게 계속 이겼더니 프로선수가 됐습니다.






지금은 데뷔이후 6연승의 쾌진격.
얼마전 시합을 직관했는데 엄청난 얼굴로 맹공을 퍼붓더군요.




A.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앞서서(웃음) 처음에는 맞을 각오로 무조건 돌격했기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꽤 냉정해졌습니다. 특히 직전 시합은 제가 생각했던대로 왼쪽 하이킥을 넣어, KO로 이겼습니다.








맞는게 무섭지 않나요? 맞으면 아프잖아요




A. 무섭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합전에는 엄청나게 긴장해 내장이 입밖으로 튀어나올 정도. 시합이 시작되면 이기는 것밖에 생각하지 않아 괜찮지만. 그리고 시합중에는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별로 아프지 않습니다. 전에는 코뼈가 부러졌었는데, 시합후에 눈치챘습니다(웃음)







다치기 쉬운 직업인데 부모님은 걱정하시지 않나요?





A. 처음엔 프로선수가 되는걸 맹반대 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두사람 모두 응원해주십니다. 당시엔 아버지와 크게 싸운적도 있었죠(웃음). 제가 기가 쎄서 말을 잘 안듣는 스타일이라. 라인도 차단해버렸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아이돌로 만들고 싶었던 모양. 초, 중학교때 예능사무소에 끌려가 몇번 오디션을 했던 적도 있습니다. AKB48 1기생에도 응모했었습니다. 서류심사는 통과했지만 저는 연예계에 관심이 없었기에 면접에 가지 않았습니다.










판짱이란 이름은 드래곤볼에서 따왔다고.



A. 20살때 오공의 손녀 판(팡)과 닮았다는 소릴 들었고, 별명도 판짱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름 붙였습니다.
별난 이름이긴 하지만 기억하기 쉽지 않나요?






링 안팎로 주목을 모으고 있는데, 부담되지 않습니까?




A. 프로4전까지는 많이 부담됐습니다. 실력도 없는데 이렇게 주목받아도 되는가하고. 하지만 최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더 많이 주목해주셔서 팬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경기장에서 제 타올을 두르고, 제 이름을 외쳐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엄청난 힘이 됩니다. 이번처럼 그라비아를 할 기회가 있으면 또 하고 싶습니다.






촬영에서도 부끄러워하긴 커녕 오히려 즐기시던데요.
그건 그렇고 킥복싱으로 매일이 충실해지셨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포부를




A. 네.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 하고 무서울정도로 매일이 즐겁습니다. 남들보다는 늦었지만 제겐 지금이 청춘입니다. 우선은 2월11일 대회에서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강한 선수들에게 계속 도전하고 승리하겠습니다. 목표는 여자 킥복싱 정상에 서는것. 제 머릿속에는 그 생각밖에 없습니다.






















판짱 리나(ぱんちゃん璃奈)
본명 오카모토 리나(岡本璃奈)
1994년 3월17일생
오사카부 출신
키164cm
B81 W59 H85
혈액형 O형
취미 : 애견과 같이 자는것, 태고의 달인
특기 : 수영, 암산
*트위터
*인스타그램
*오카모토 리나 그라비아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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