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히나코 그라비아5. 하와이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영상문화생활








Flash 2020년 2월11호
2년만에 사진집 발매결정!
최신 사진집 3월10일 발매.





























사노 히나코가 2년만에 사진집을 발매한다.
무대는 하와이. 절경에 절세 미녀의 미소가 눈부신다.


"운동하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촬영에 임했습니다. 개방적이 되어 시종일관 들떠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여러가지 얼굴의 제가 있었습니다. 부디 함께 하와이를 여행하는 기분이 되어 즐겨주셨으면 기쁘겠습니다"






여행에는 트러블이 발생하기 마련. 하와이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생겼다고 한다.


"배에서 촬영했을때 저와 메이크 담당 이외의 스탭이 전부 배멀미를 했습니다. 시퍼런 얼굴로 좋아! 귀여워!라며 열심히 촬영해주셨죠. 가장 맘에 든 의상은 여기엔 실리지 않은 선셋비치에서의 드레스. 몸의 라인이 예쁘게 보이도록 스타일리스트가 즉석에서 가위질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목표는?


"취미인 중국어를 활용해 일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물론 몸매도 계속 유지하도록 노력할겁니다."












사노 히나코(佐野ひなこ)
1994년 10월13일
도쿄도 출신
키160cm
B89 W51 H83
취미 : 미용, 게임, 중국어
특기 : 요리, 수수께끼, 피아노



2012년, 제37회 호리프로 탤런트 스카우트 캐러반 파이널리스트.
2013년 그라비아 데뷔.
이후 모델, 여배우로서 활약.
특기인 중국어를 살려 NHK E테레 "텔레비전으로 중국어"의 학생역으로 출연중.
최근엔 유튜버로서도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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