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도쿄 올림픽 일본 미녀선수 도감 영상문화생활







주간 플레이보이 2020년 3,4호
여름이 오기전에 주프레가 엄선했다!




드디어 도쿄올림픽이 개최되는 2020년이 되었다!
일본의 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수는 리오 올림픽의 41개.
자국 개최의 올림픽에서는 더한 메달러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단련된 육체의 미녀선수들 역시 기대된다.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지금부터 눈여겨 봐야할 여자선수들을 소개한다.

















수영 경영
이마이 루나(今井月, 19세)
고교1학년때 200미터 개인 메들리로 2016년 리오 올림픽에 출전.
동급생이자 친구이기도한 이케에 리카코와 함께 미녀 여고생 수영선수라고 불리며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리오에선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레이스후 도쿄 올림픽에서의 리벤지를 맹세.
현재 백혈병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이케에 선수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4월달 일본 선수권에서 국가대표의 자리를 차지하고 싶다!



















가라테 카타
시미즈 키유(清水希容, 26세)
도쿄 올림픽에 새롭게 채택된 신종목 가라테의 카타.
그녀는 카타로 전일본선수권 6연패, 세계선수권도 2번 우승한 절대적 에이스.
가라테의 아야세 하루카로 불리는 그녀는 미소도 아름답지만, 연무때는 모습이 변한다!
귀기서린 표정으로 힘찬 기술을 보여주는 그녀에게 관객은 매료된다.
이미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에 내정된 그녀. 금메달 획득가능성은 높다!

















배드민턴 복식
후쿠시마 유키(福島由紀, 26세)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 복식 탑선수.
2015년에 현재 페어를 짠 히로타 아야카 선수와 페어를 결성.
국제대회에서 결과를 남기며 현재 도쿄올림픽 출전권 다툼에서도 우위.
이대로 올림픽에 출전해 메달까지 따면 "오구시오"이래의 붐을 일으킬지도.
















유도
아베 우타(阿部詩, 19세)
고교3학년때 세계선수권에서 올 한판승으로 우승, 대학에 진학한 작년에도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다.
다채로운 기술과 큐트한 외모로 주목을 모으고 있다.
그녀의 오빠 아베 히후미도 세계선수권 2연패를 선수.
일본은 유도가 강해 국내라이벌도 많다.
남매가 나란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까?


















육상 100미터 허들
기무라 아야코(木村文子, 31세)
일본 여자 100미터 허들계를 견인하는 미녀 허들러.
2017년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일본여자 최초로 준결승에 진출햇다.
30살이 넘었지만, 작년 아시아 육상대회에서 6년만에 우승하는 등 실력은 건재.
도쿄 올림픽에서 그녀의 원숙미 넘치는 아름다운 달리기를 보고 싶다!

















스포츠 클라이밍
노구치 아키요(野口啓代,30세)
10대 시절부터 국제대회에서 활약, 볼더링 월드컵에서 4회 우승.
일본 여자 클라이밍계의 선구자.
10대 선수들이 활약하는 가운데서도 탑전선을 유지하며, 작년 8월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 도쿄 올림픽 출전이 결정됐다.
아름다운 외모에선 상상할 수 없을 정도 힘있는 클라이밍으로 금메달을 노린다!

















스포츠 클라이밍
노나카 미호(野中生萌, 22세)
등산이 취미인 아버지, 언니 2명의 영향으로 클라이밍을 시작.
10대 전반에 재능을 개화한 미녀 클라이머.
귀여운 미소와 단련된 육체미로 주목을 모아 광고모델로도 활약했다.
파워뿐만 아니라 클레식 발레, 기계체조의 경험도 있어, 유연성, 바디밸런스도 일급품.



















서핑
마츠다 시노(松田詩野,17세)
가나가와현 지가사키시 출신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서핑을 시작해, 중학교 2학년때 전일본 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여고생이 된 지금도 일본탑을 달리며, 도쿄올림픽 출전이 거의 결정됐다.
힘있는 턴을 가능케하는 단련된 아름다운 다리와 천진난만한 미소로 도쿄 올림픽을 뜨겁게 달군다!














배구
코가 사리나(古賀紗理那,23세)
고교시절부터 전국구로 활동하며, 포스트 기무라 사오리로 기대받았던 치유계 어택커.
푹신한 외모와는 다른 날카로운 스파이크를 날린다.
한동안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작년 월드컵에서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리오 올림픽에서 낙선을 맛본 그녀.
분함을 털어내기위해, 일본의 메달획득을 위해서라도 완전부활을 기대!
















축구
이와부치 마나(26세)
일찍부터 천재소녀라고 불렸던 그녀.
10대 후반에 사와 호마레(澤穂希)와 같은 팀에서 실력을 쌓았고, 해외클럽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나데시코 재팬의 든든한 포워드.
4년전 리오 올림픽에선 팀의 득점왕으로.
도쿄 올림픽에서도 날카로운 드리블로 골을 양산해, 톡톡튀는 미소로 일본을 기쁘해줄것을 기대한다.



















육상 창던지기
사토 유카(佐藤友佳,27세)
고등학교때부터 창던지기를 시작. 고3때 일본 주니어 신기록을 수립했다.
귀여운 외모와 함께 화제가 되어, 육상전문잡지의 표지를 자주 장식했었다.
대학졸업후엔 초등학교 직원으로 일하며, 육상경기를 속행.
기록이 좋지 않아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작년에 크게 기록을 갱신했다.
현재 그녀는 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한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해외미녀선수편










덧글

  • ㅇㅇ 2020/01/23 09:36 # 삭제 답글

    노나카 미호는 얼굴이 딱 한녀상인데 유전자가 몽골계인가보네
  • 각시수련 2020/01/23 10:07 # 답글

    사카구치 카호 인터뷰. 비치발리볼 미녀선수
    http://waterlotus.egloos.com/3592358
  • aaaa 2020/01/23 11:07 # 삭제 답글

    저런 스포츠인재들을 위해서라도 방사능과 홍수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라고
  • dd 2020/01/23 20:11 # 삭제 답글

    남자 수영복 존나 알록달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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