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란트 1화. 리쿠도 작가 최신작 본격 취향 만화





듀얼란트(duelant)
영점프 배틀
마츠바라 토시미츠(松原利光)
리쿠도(전23권) 작가 최신 단편만화
월간 애프터눈에서 연재중인 이사쿠(이삭)와 비슷한 컨셉이다.
중세검호 배틀만화






13세기 유럽에서 사무라이가 깽판치는 만화.
주인공 소마는 사무라이.
칼솜씨로 밥벌어 먹다보니 유럽까지 오게됐음ㅋㅋㅋㅋ
유럽의 결투재판에 대리투사로 출전하게 된다.












13세기 유럽.
신성로마제국
결투재판
강한자만이 정의.




이 작가는 1화부터 섹스 안넣으면 죽나ㅋㅋㅋ
리쿠도도 그렇고 여기서도ㅋ







꽃팔이(창녀) 카틀레아.
자신을 거둬준 창관주인을 위해 토지를 지키려고 한다.
동네 사제가 결투재판으로 창관의 토지를 빼앗으려고 함.
카틀레아는 단골 검사한테 대리투사를 의뢰. 하지만 거절당함.
그리고 우연히 극동의 사무라이 소마와 만나게 된다.








소마에게 밥을 대접.








소마는 칼솜씨로 밥벌어먹다보니 유럽까지 흘러들어오게됐다.
사상 최대의 미아ㅋㅋㅋ










카틀레아가 소마에게 먹을것을 준건, 창관주인도 카틀레아에게 그렇게 대했기때문.
하지만 창관주인이 죽고, 카틀레아가 그 토지를 물려받음.
동네 사제가 결투재판으로 창관의 토지를 빼앗으려고 함.



토지를 지키려면 두가지 방법밖에 없다.
1. 결투재판.
2. 끓는 솥에서 무사히 돌을 꺼내는것.









소마가 카틀레아를 위해 싸우기로.
사무라이는 은인을 저버리지 않는다.








결투재판 당일.
사제의 대리투사는 독일기사단 출신.
독일기사는 패전국의 기사.
자유를 얻기위해 대리투사로 일하고 있다.







독일 기사는 바로 소마가 강자임을 알아봄.
결투에선 일본도를 사용할 수 없다.
정해진 검으로 대결.








배틀시작.









소마는 일부러 한군데로 계속 기사의 검을 받는다.
결국 검이 부러짐.
소마는 이걸 노렸다.








독일기사의 목을 따버림.








사무라이는 자신을 위해 검을 휘두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사무라이의 검은 모든것을 벨 수 있다.
주모 여기 일뽕하나 주소!!







내 목숨은 은인의 것.
이것이 사무라이...


"캬~! 주모! 여기 일뽕 한 사발 더!"









독일기사가 졌기에 사제, 독일기사 둘다 화형.
죽은자들에게 묵도하는 소마.
듀엘란트 끝.











반응 좋으면 연재화할지도.
요즘 영점프 꼬라지보면 금방 연재자리 꿰찰수도 있다.
최근 본지에서 시카바나가 연재중단 됐다.








덧글

  • 11 2020/01/05 17:28 # 삭제 답글

    지겨운 딸딸이만화
  • ㅇㅇ 2020/01/05 19:28 # 삭제 답글

    단편이예요?
  • paro1923 2020/01/06 01:14 # 삭제 답글

    리쿠도가 불완전연소로 끝난 느낌이었기에 아쉬웠는데, 하필 후속작(?)이 일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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