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카호 인터뷰. 너무 예쁜 일본 비치발리볼 선수 영상문화생활










FRIDAY 2020년 1월10일,17일호
비치발리볼 일본대표 최유력 후보를 스페셜 인터뷰.
비치발리볼의 요정이라 불리며, 미모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사카구치 카호 선수.
도쿄 올림필에서 메달을 노리는 그녀를 본지가 밀착 인터뷰!





인터뷰




추위가 가시지 않은 도쿄만의 비치에서 맹연습을 하고 있는 한 여성선수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사카구치 카호(23세). 도쿄 올림픽 출장이 유력한 비치발리볼 선수다. 고등학생때 거대 연예사무소에서 탤런트 활동을 했던 그녀. 그녀의 미모때문에 실력보다 얼굴로 주목을 모은다는 말도 않았다. 하지만 그녀는 착실히 실력을 키워 2018년 마이나비 재팬 투어에서 첫 우승을 이뤘다.



"옛날에는 제 용모만 주목됐고, 실력에 주목하지 않는게 싫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눈치챘습니다. 어찌됐든 제가 주목받는건 그많음 비치발리볼을 여러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것, 무엇보다 자신의 연습환경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저는 대학교때부터 비치발리볼을 시작했기에 다른 사람보다 수배의 연습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알바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죠. 비치발리볼에 집중하게 될 수 있게 된건 제 얼굴이 주목받아 스폰서가 붙은 후였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사카구치 선수는 비치발리볼의 매력에 대해서도 말했다.




"비치발리볼은 감독도, 코치도 없습니다. 코트에는 파트너와 저뿐. 힘들지만 보람도 커서 재밌습니다. 파트와는 화장실, 목욕 이외에는 계속 함께 행동합니다. 실은 작년에 함께 페어를 짰던 스즈키 유카코 선수와는 해산했고, 지금 파트너는 무라카미 레이카 선수입니다. 무라카미 선수는 연하라 제가 더 착실해져야합니다." (술을 좋아한다는 사카구치 선수. 파트너 무라카미 선수와 함께 술마시고 노래부르며 귀가한 적도 있다고)




현재 그녀의 최대목표는 2020년 5월에 대최되는 일본대표 결정전. 이 시합에서 우승해야만 도쿄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사카구치 카호(坂口佳穂).
마이나비, KBSC 소속
1996년 3월25일생
키173cm, 58kg.
2013년 10월 아버지와 함께 비치발리볼 대회를 관전하고 매료됨.
2014년, 대학입학과 동시에 비치발리볼 연습시작.
2015년에 본격적으로 선수데뷔.
2018년에 마이나비 재팬 비치발리볼 투어에서 우승.
*트위터









덧글

  • ㅇㅇ 2020/01/05 16:56 # 삭제 답글

    키 큰 배구선수 여자 XX하는 AV 있던걸로 아는데 진짜 선수였을까...
  • 포스21 2020/01/06 01:25 # 답글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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