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소두 13화. 백년의 고독(스마일 제로) 본격 취향 만화






폭소두 보러가기





별로 기대 안했는데, 꿀잼인 만화ㅋ



아마치 에미가 웃음창녀였던건 연기.
실은 사무카와를 위해 억지로 웃어준거였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 섬에와서 십수년간 지켜온 비밀을 털어놓음.
사무카와는 충격받지만, 시노하라, 미우미의 말을 듣고, 에미의 상냥함을 깨닫는다.
사무카와는 다시한번 모두의 미소를 죽이기위해 일어선다.
백년의 고독(스마일 제로)라는 이명도 은근히 맘에 들어함.












12화,13화
에미가 텟시에게 지금까지 숨겨왔다는게 있다고함.








우선 사랑고백.
나는 텟시가 좋아.
있는그대로의 사무카와 테츠시가 좋아!!







사무카와가 썰렁하다는걸 둘러서 알려준다ㅋㅋㅋ
361(사무이=썰렁해)




둔감한 사무카와는 여전히 눈치채지 못함.







바람에 실려온 친구들의 뒷담화를 듣고 그제서야 눈치챈다.









아ㅋㅋㅋㅋㅋㅋㅋ







주지의 사실을 이제와서 처음 알게된 주인공ㅋㅋㅋ









에미 지금까지 내 개그에 웃어준건 연기였어!?
속으로 날 비웃고 있었던거냐고!!
지금까지 십수년간 난 삐에로였단 말인가!!








시노하라, 미우미가 텟시에게 조언한다.
에미는 널 상처주지 않기위해 일부러 그렇게 연기한거였다.
그녀의 따뜻함을 왜 알아주지 못하는가.
그리고 너의 썰렁함은 웃으면 죽는 이 섬에서는 가장 귀한 행동이다.








긴급상황 발생.
원숭이가 대머리 아저씨의 남은의 머리털을 뽑고 있다.
머리털을 뽑아 치실로 사용중.
다들 빵터지기 직전.
친구들을 구할 수 있는건 너뿐이다. 사무카와.




다들 포복절도 직전
사무카와 출동!!








백년의 고독(스마일 제로)
시노하라 선생님이 사무카와의 이런 능력에 이명을 붙여준다.
씹노잼 개그로 모두의 얼굴에서 웃음을 빼앗는 능력.
13화 끝.









재밌음ㅋㅋㅋ
난장판은 계속된다ㅋㅋㅋ
오자와가 텟시앞에서 노상방뇨 시작ㅋㅋㅋㅋ
2화에서 방구로 미카미를 죽였던 여학생.
자신의 오줌줄기가 너무 거세서, 스스로 웃어버린다. 그걸 막기위해 텟시한테 오줌누는동안 지켜봐달라고ㅋㅋㅋ
하긴 목숨이 걸렸으니, 저정도 수치야...










폭소두 보러가기









덧글

  • ㅇㅇ 2019/12/29 08:58 # 삭제 답글

    아아 이것이 '웃음 죽이기'다
댓글 입력 영역

Google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