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군감 42화. 연재중단 결정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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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보는 만화 시리즈.
다음화로 완결.(전43화)
제국편 돌입하고 한창 분위기 무르익을때 연중당함.
웹으로 이적한지 2개월만에 이런 비극이..
본지에선 시카바나가 연재중단. 웹에선 동자군감이 연재중단됐다.










그림은 괜찮은데, 스토리가...
신인작가가 그리기엔 스케일이 너무 컸다.
국가간의 전쟁.
거기에 주인공측은 전국시대 전략, 전술 한정.











37화~42화
페이가 삼국동맹을 성립시킨다.
제국vs나머지 삼국







제국군이 처들어옴.
천제직속부대 4제가 공격해온다.







볼프강.
나폴레옹의 군대를 이끌고 있다.
대포, 머스킷 다 튀어나옴.
이쪽은 기껏해야 활인데ㅋㅋㅋㅋ




제국의 과학력은 대륙제일!!
그래도 선전하는 동맹군.
하지만 서국의 왕 루웬이 동맹국 통수치고 제국에 붙음.
그래도 아직 적극적으로 공격하는건 아니고, 그저 사태를 관망하고 있을뿐.
딱 세키가하라 상황.








루웬은 랄스를 계속 꼬신다.
루웬은 첩의 자식
무능한 형들을 죽이고, 왕의 자리에 올랐음.
루웬은 랄스를 이스트가든의 국왕자리에 앉힐 생각.









페이가 시간끌기.
그동안 마르크가 르웬에게 제발 군사를 움직여달라고 부탁하러감.
그리고 랄스는 르웬의 꼬임에 넘어가 형에게 왕자리 넘겨달라고 함.
하지만 마르크는 랄스에게 왕좌를 양보하지 않는다.
왜냐면 동생은 지키고싶은게 불명이기 때문.








넌 백생을 지키고 싶은거냐?
아님 왕자리가 갖고 싶은거냐?
아버지라면 주저하지 않고 백성을 택했을것이다. 하지만 넌 즉답하지 못했다.
너에게 왕의 자리를 양보할 수 없다.












르웬 씹새끼야 너 뭔데 자꾸 내동생 꼬드기고. 동맹 통수치냐?
대체 원하는게 뭐야?




르웬 : 죽음으로 왕좌를 양보할 생각이 있나?








마르크 : 끝까지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겠다









르웬 너는 항상 약자를 버리며 성장했다.
하지만 나는 아무도 버리지 않겠다.
나 혼자라면 할 수없지만. 나에겐 페이가 있다.








나와 페이가 제국을 물리치고, 반드시 이 은혜를 갚겠다.
제발 날 믿고, 군사를 움직여달라.











전장에선 페이가 시간끌기중.
볼프강에게 대화를 신청.
볼프강은 페이를 싫어한다.
천제는 사람에게 집착하는 사람이 아닌데, 너에게는 집착하고 있다. 그래서 띠껍다.
직접 보니까 그냥 좀 똑똑한 난쟁이새끼인데, 그래서 더 맘에 안든다.





페이 : 내가 읽은 서적속에 강한 사람은 없었다.
처음부터 영웅인자는 없다. 살아남았기에 영웅.
그들은 살아남는 방법을 책으로 남겼고, 그걸 내가 읽었다.
마르크가 르웬을 설득해 군대를 끌고올거라고 믿는 페이.



히이로 : 인류 모두가 약자다!!








볼프강 : "조까고 너 여기서 죽어라. 지원군은 안온다."
42화 끝.










다음주 토요일 완결.
제국 4제중에서 1명 나오고 연중당함ㅋㅋㅋ
나머지 3명 도꼬??
최종화에 모조리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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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누누 2019/12/28 11:12 # 삭제 답글

    짤릴만큼 재미없어진건가요?
  • 각시수련 2019/12/28 11:51 #

    그렇게 재미없진 않음.
    하지만 내용이 너무 뻔하고, 판매량도 시원찮아서 짤린걸로 추정됨.
    연재중단에 대해 작가 본인은 별다른 언급없음.
    이게 작가의 첫 연재작.


    http://twitter.com/odaseri_yeeee
  • 포스21 2019/12/28 11:59 # 답글

    결국 판매량 문제인듯...
  • paro1923 2019/12/28 23:31 # 삭제 답글

    애초에 시작부터 무리수가 많아 보인다 싶더니만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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