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주인 막말의 장 8화. 이케다야 폭풍전야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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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케다야 안터짐.
직전 상황까지 그려지고 이번화 끝.
재밌는데 월간만화치고 스토리 진행 너무 느리다...
신선조 시위관 멤버는 전부 등장.










8화
콘도가 시위관 멤버 전부 소집.
이번 일은 바깥으로 새어나가면 안된다.
그래서 믿을 수 있는 대장만 부름.




콘도 이사미, 히지카타 토시조, 오키타 소지
나가쿠라 신파치, 사이토 하지메, 이노우에 겐자부로, 토도 헤이스케, 하라다 사노스케








히지카타가 현재 상황을 모두에게 설명.
후루타가 슌타로의 땔감가게에서 대량의 무기를 발견했다.
그들은 쵸슈, 토사의 과격파 지사와 손잡고 어소습격을 계획하고 있다.
*오로지 나가쿠라만이 이 정보의 출처를 캐묻는데, 히지카타가 캐낸 정보라고 하니 납득함.




주모자는 히고의 지사
미야베 테이조
요시다 쇼인이 형처럼 따랐던 고참 지사.








오늘밤 교토내의 모든 요릿집, 여관을 수색한다.
신선조 출진이다.








니시혼간지
야마나미가 부란과 대화.
부란은 만지의 목적은 사람을 구하는거라면서 신선조와 다툴 이유가 없다고 주장.
야마나미는 혹여나 만지가 외국사람 손에 넘어가는게 두려움.
80년전의 부란도 조차 혈선충의 일시적 이식에 성공했다.
지금 외국의 의술이라면 혈선충의 비밀을 전부 해석해낼수도...



그와중에 야마나미의 부하중 한명인 오오쿠노가 세리자와 카모에 대해 이야기한다.
*설마 세리자와도 안죽었냐...










이케다야로 모이는 지사들.
카츠라 코고로, 만지도 이케다야로.






히고의 지사
미야베 테이조









신선조가 전투준비를 마치고 대기.
1864년 7월8일, 신선조의 이름을 천하에 알린 이케다야 사건.
막말최대의 악몽이자, 꿈의 무대. 드디어 개막. 
8화 끝.








9화는 1월25일
만지의 상대는 콘도, 나가쿠라, 토도, 오키타 넷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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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각시수련 2019/12/26 22:21 # 답글

    영웅들의 선택 : 이케다야 사건. 콘도 이사미, 역경을 헤쳐나가다
    http://waterlotus.egloos.com/3476488
  • 아즈마 2019/12/26 23:14 # 답글

    즈라가 아니다 카츠라다!
  • 유리 2019/12/27 01:35 # 삭제 답글

    조 편성은 이케다야 사건 이후에 대사들이 늘어난 시점에 한거라 작중 시점에서는 번대장이 아닐텐데요.
  • ㄱㄱ 2019/12/27 07:15 # 삭제 답글

    "너무하는 거 아닙니까" 이 장면 되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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