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카 히마리 그라비아. 대장균을 사랑하는 그라돌 그라비아 아이돌







사이조 2020년 1월호



















인터뷰




이번테마는 베이지의 세계.
이게 첫 솔로 그라비아가 되는 마나카 히마리짱.
데뷔전이라곤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당당한 모습이었습니다. 올해 3월에 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는데, 별난 연구를 했다고?




"그렇게 별난건 아닙니다. 이과대학에서 세균연구를 했습니다. 특히 대장균이 좋습니다. 좀 냄새나긴 하지만 그게 매력입니다! 냄새로 세균판별하는 테스트를 했는데, 제가 샬레를 계속 붙잡고 대장균 냄새를 맡고있어서 교수님이 식겁했습니다."




웃으며 대장균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히마리짱. 뛰어난 후각으로 어떤 자격증을 따려고 한다고.



"지난달, 아로마 테라피 검정에 응시했습니다. 하지만, 시험날 심한 감기에 걸려 코가 완전히 막혔지요. 저만 훌쩍 거리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군요."





그런데 어째서 이과여대생이 연예계에?



"언니가 아역으로 드라마, 영어회화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예계를 동경했지요. 중학교때 미요시 아야카(三吉彩花)의 팬이 됐습니다. 같은 나이, 같은 키. 멋대로 친밀감을 느끼고 미요시양이 모델을 하고 있는 잡지의 오디션에 응모한게 계기였습니다. 그 오디션은 탈락했지만"





올해 인상에 남는 일은?



"카아이 가몬(河相我聞)씨와 함께 촬영했던게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대학생때 서스펜스 드라마에 푹 빠져 수없이 없을때는 낮의 재방송을 항상 챙겨봤습니다. 거기에 카아이씨가 범인역으로 자주 나왔죠. 하지만 실제로 만났을때 굉장히 착하고 따뜻하신 분이라 범인이 아닐때는 이렇게나 착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갭에 당하셨군요.
그럼 본기획 항례의 "지금까지 숨겨왔던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취침전에 SNS 생방송을 하는데, 항상 배고프지만 물만 마시고 잡니다~라고 말하지만, 실은 라이브 종료후 엄마가 만든 볶음밥을 먹고, 포키까지 먹고 잡니다. 죄송합니다!!"









마나카 히마리(真中ひまり)
1996년생
도쿄도 출신
키171cm
2016년 "저스트 어 걸 오디션"에서 ray상을 수상하고 연예계 데뷔.
올해 3월에 이과대학 식품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요지고지 데이즈(테레토)에서 리포터로 출연중.
특기는 4살부터 계속 하고있는 힙합댄스. 냄새 판별하기.
최근 아로마 테라피 검정에 합격했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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