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토 미사 그라비아. 독신 최후의 여행 영상문화생활







FLASH 2019년 12월31일호



전직 노기자카46 멤버
최신 포토북의 미공개샷을 엄선해 공개.


















올해 3월 노기자카46를 졸업한 에토 미사.
내년 2월 공개되는 영화 "조용한 비"에서 첫주연에 도전. 사생활에선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겐다 소스케 선수와 결혼을 발표하는 등 공사모두 충실한 시기였다. 그녀가 독신최후의 촬영장소로 선택한 곳은 북유럽 아이슬란드. 압도적인 스케일의 대자연 속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에는 때로는 힘있고 때로는 아름다운 에토 미사가 담겨있다. 일본 유수의 온천지 오이타현 출신인 그녀가 세계최대의 온천시설 블루라군을 첫체험하는 모습도 볼거리.



"2019년은 격동은 한해였습니다. 그렇기에 대지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아이슬란드를 촬영지로 골랐습니다. 폭포, 단애절벽에서의 촬영은 가치관이 바뀔정도로 자극적이었습니다. 조금은 강한 여성의 면모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에토 미사(衛藤美彩)
1993년 1월4일생(26세)
오이타현 출신
키163cm
혈액형: AB형
2011년 노기자카46의 1기생 오디션에 합격.
재적중에 솔로 사진집을 2권 발매, 연극에 출연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2019년 3월31일 노기자카를 졸업.
패션지 "미인백화"의 레귤러 모델을 맡고있다.
2020년 2월 7일 첫주연 영화 "조용한 비"가 개봉된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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