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설 13화. 웃음과 고통의 48시간 본격 취향 만화





도쿄전설 보러가기




드디어 짱깨빌런의 목적이 밝혀졌다.
별다른 이유없음.
재밌으니까 사람 갖고노는 것ㅋㅋㅋ
완전히 미친놈ㅋㅋㅋ









13화
호나미가 빌런의 소굴로.








내가 뭐 거창하게 종말, 혁명이런거 이야기할 줄 알았지? 그런거 없어.
나는 진부한 만화, 애니메이션 속의 최종보스가 아니다.
나는 그냥 즐길뿐이다.








동물로도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지만, 역시 사람이 최고.
사람은 감정이 있다.
그래서 온갖 자극에 대해 더 재밌게 반응한다.
때로는 정신이 폭발하기도 하지. 그때 인간에게 변화가 일어난다.







그 정신의 변화는 평화가 아니라 혼돈.
그야말로 빅뱅.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다.





도시전설의 원흉은 중국인ㅋㅋㅋㅋ
도쿄에 출몰하는 괴인은 이놈이 만들었다.
도쿄를 미친놈 투성이로 만들생각인가...
사연팔이, 망상장설 없는건 인정.








주인공의 후배 아야가 붙잡혔음.
지금부터 실험시작.








한놈이 대패로 다리를 갈고








한쪽에선 간지럼을 태운다.








고통, 웃음 각각의 한계치를 측정한 적은 있지만, 동시에 실험해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다.
과연 어느쪽위 우위를 차지하는 감각일까.
궁금하지 않냐??



(시리타쿠)나이데스...









그만하라고 부탁하는 호나미.
짱깨빌런이 아야를 구하고 싶으면 후시키 이자나를 데려오라고함.
48시간 이내에 이자나를 데려와라 그렇지 않으면 아야는 죽는다.









근데 평범하게 안돌려보냄ㅋㅋㅋ
또 온갖미친놈들이 있는 소굴을 통과하라고...
13화 끝.










14화
저 소굴에서 한 괴인을 만나는데... 그 괴인은 원래 갸루.
그리고 이자나의 라이터였음.
호나미의 선배에 해당.
호나미처럼 도시전설을 취재하다가 본인이 도시전설이 돼버렸다...
자신이 괴인이 됐다는걸 알자, 호나미를 쫓는 괴인과 함께 자폭함ㅠㅠㅠㅠ(센빠이!!)
그렇게 무사히 탈출해 이자나의 집으로 갔더니, 이자나가 도움을 거절한다ㅋㅋ 아야는 포기해라.
야이 매몰찬 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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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즈마 2019/12/20 19:17 # 답글

    아니 사람이 썩어 넘치는 자기네 나라에서 저러지 왜 딴나라 와서...(절레절레)
  • 존다리안 2019/12/20 21:30 # 답글

    뭐 재미로 악당이 사람잡는 건 있을 수 있다 쳐도....그럴려면 중국 국내에서 해도 되잖아?
  • 그게 2019/12/21 09:51 # 삭제

    중국에서 하면 공안이 잡아갑니다
  • 로그온티어 2019/12/21 03:08 # 답글

    짱깨 조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d 2019/12/21 06:32 # 삭제 답글

    저런 정교한 수술을 할 수 있고 거대한 시설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이 재미로 저런다는게 오히려 더 만화스럽네요
  • ㅇㅇ 2019/12/26 16:02 # 삭제 답글

    납치된 상태로 사지가 묶여있는 상황은 실험 전부터 기본 고통이 우세한 상황이 아니려나요 웃어도 피실험자가 웃겨서가 아니라 실험자가 웃기를 기대한다고 느껴서 그에 반응하기도 너무 쉬운 환경이고 저게 무슨 실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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