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1권. 칭기즈 칸은 미나모토 요시츠네 본격 취향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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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풀과 철과 양~
모닝 연재작.
현재 최신화 92화
10권 넘게 나왔다.




작가는 세시모 타케시(瀬下猛)
1983년생.
니가타현 출신









칭기즈 칸=미나모토 요시츠네설 만화.



요리토모 형한테 통수맞은 요시츠네.
복수의 허무함을 깨닫고, 대륙으로 건너간다.
그곳에서 테무진이란 이름을 얻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데...
맨몸으로 시작하는 세계최강 몽골제국 건국기.










등장인물소개.








1화~6화
1185년 단노우라 전투.
요시츠네가 헤이케를 박살낸다.










하지만 요리토모 형한테 통수맞고 사망을 위장.
4년뒤 홋카이도에 숨어 생활.
하지만 계속 추적자들이 요시츠네를 죽이려고 달려든다.



암살자들을 전부 죽이고 배에 탄다.
하지만 바로 정체가 들통남.
초치검을 아직도 갖고 있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








선원들 전부 죽이고 배를 강탈.
혼자 몰아서 대륙에 도착.
고려와 금나라의 국경에 도착한다.










형님 세상은 이렇게 넓습니다.
좆만한 섬나라는 형님한테 주지요.








대신 대륙의 모든것은 내것이다.
1189년, 미나모토노 요시츠네 사망.
1화 끝.












금나라의 여진족 학자선생한테 구조당한 요시츠네.
요시츠네는 그들에게 자신을 쿠로라고 소개.
3개월동안 그들과 함께 생활.
은인 선생의 딸 진리와 결혼 코 앞까지 가게됨.
*지난 3개월동안 요시츠네는 대륙의 말을 배우고, 각종서적을 독파해 대륙의 사정을 파악함.








하지만 쿠로가 혼자 사냥가서 마을을 비운 사이, 타타르족이 마을을 습격.
은인이 딸을 데리고 도망가라고 지시
하지만 숨어있었던 딸도 사망했다.




도망치려던 쿠로.
타타르족한테 잡힌다.







타타르족은 금나라를 등에 업고 다른 부족을 약탈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마을을 습격한 타타르 세력은 약해져가는 금나라의 통수를 치려는 세력.








쿠로는 쟈무카와 만나게 됨.
자다란 자무카는 몽골 자드란 부족.
테무친의 친구에 해당.



쟈무카는 4번이나 도망치려다가 실패함ㅋㅋㅋㅋ
타타르족이 쟈무카를 죽이지 않는건, 그가 협상카드가 되기 때문.







야 너 여진족 아니지?
비범해보이는데 나랑 친구먹자.








쟈무카가 현재 상황을 설명.
타타르, 메리키트, 케레이트 3강이 박터지게 싸우고있다.



주요세력
금나라(여진족)
타타르족
케레이트족
메르키트족







현재 타타르족은 금나라를 업고 설치는데,
타타르와 금나라의 관계가 틀어지면 타타르족이 뒤집힌다.
이걸 노리고 쟈무카가 타타르족 일부그룹한테 금나라 마을을 습격하라고 부추겼음.





현재 최강세력은 케레이트족이다.
서쪽의 나이만과 대립하지만 않았다면 벌써 몽골은 케레이트족이 다 먹었다.
쟈무카는 강한쪽에 붙는 남자.
쟈무카는 남몰래 케레이트 족과 손잡았다.










케레이트족이 타타르 그룹을 습격.
몰래 그들을 불렀음.







케레이트 족의 리더 옹 칸.








케레이트의 기마술에 감탄하는 요시츠네.
그래도 요시츠네가 제일 쎕니다ㅋㅋㅋㅋ
역시 일본영웅이 최강.







오늘밤, 너희들에게 내얼굴을 기억시켜주지.








미나모토노 쿠로 요시츠네 짱짱설.
혼자서 수십명 넘게 죽임ㅋㅋㅋㅋㅋ
쟈무카가 싸움을 말린다.
넌 여기서 죽기 아까운 남자다. 내가 옹칸에게 데려다주겠다. 너의 생사는 옹칸이 결정한다.










케레이트족 본진으로 간 요시츠네.
3개월뒤 요시츠네는 옹칸의 오른팔이 된다ㅋㅋㅋ
케레이트 족 최고의 장군이 된다.
칸으로부터 테무진이란 이름도 받게됨.
*요시츠네 이새끼는 3개월만 지나면 모든걸 흡수ㅋㅋㅋㅋㅋ 마법의 3개월.







요시츠네가 케레이트에 가세하자, 나이만과의 오랜 전쟁도 끝나갈 삘.
요시츠네는 현재 최고대우를 받고 있고,
쟈무카는 아직도 인질생활ㅋㅋㅋ










옹칸이 자신의 속내를 말해준다.
철을 제압하는 자가 천하를 제압한다.
조만간 몽골고원은 전부 내것이 된다.








이런 옹칸의 뒤통수를 치려고했던 요시츠네ㅋㅋㅋㅋ
쿠데타가 발각된다.








요시츠네를 따르던 부하들 전부 다 뒤짐.
싸움조차 옹 칸한테 밀린다.









하지만 가까스로 죽지 않고 또 도주.
보루테가 요시츠네한테 말을 주고, 자신의 이름을 알려줌.
보르테는 훗날 테무진의 첫번째 아내가 된다.











세상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더 넓다!!
필사적으로 케레이트족의 추적자를 피해 도주.
테무진은 첫번째 부하인 보르추와 만나게 된다.
1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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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ㅇㅇ 2019/12/15 02:06 # 삭제 답글

    암....팔척뛰기라면 몽골따윈 바람앞의 촛불이지
  • paro1923 2019/12/15 02:18 # 삭제 답글

    우리나라도 '안토니오 꼬레아' 카더라에 낚인 사람이 적지 않았지만, 저 놈의 요시츠네 드립은 그것보다도 더 황당한지라...
  • 포스21 2019/12/15 06:51 # 답글

    예전에 왕랑전인가? 그만화도 저런 내용이던데...^^;
  • 월순욱 2019/12/15 15:25 # 답글

    요즘도 일본에서 떠도는 음모론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요시츠네의 목은 가마쿠라 막부에 보내졌고요.
  • game109109 2019/12/15 19:06 # 삭제 답글

    진짜 x소리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 adsf 2019/12/15 19:48 # 삭제 답글

    요시츠네...? 책사풍후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9/12/15 20:36 # 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일본에서도 이제 부정되고 있는 학설을 아베 코인 탑승인가?
  • 애국노 2019/12/15 20:42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 작화는 괜춘
  • ㅁㅁ 2019/12/17 15:15 # 삭제 답글

    책사풍후전기?
  • 각시수련 2020/02/08 21:27 # 답글

    전101화
    다다음주 완결
    옹칸이 최종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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